우크라 참전후 귀국상황에서 국내 입지가 하락-법적 규제

그 상황에서 최영재와 황지훈은 전략적 연합 전술업체 설립

또한 구제역-크로커의 연합을 통한 이근 내려깔기 

이상황에서 락실을 보존하기 위한 타개책은 황지훈을 폭로하는 것

무사트나 문병학은 밑밥에 불과하고 목표는 황지훈임

이를 통해 구제역-크로커가 짜고있는 현피 이슈로부터 이탈하고

원래 밥줄인 전술업체로서의 자기의 위상을 위협하는 최-황을 동시에 견제하는 태도를 취한거라고 봄

최가 이근을 대놓고 위협한적은 없지만 대항마로써 항시 언급되었고

이근 입장에서 황은 자신을 음해한 주체라고 인식하는 마당에

우크라 이후로 분위기가 불리한 상황에서 치고 들어오는 

최-황연합을 견제할 필요가 있었다고 봄

이 모든 사태의 핵심임

무사트니 문병학이니 하는건 밑밥같은 거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