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씰 채널 영상 가서 보면 알겠지만
뒤에서 자길 ㄱㅅㄲ라고 했다고 저격영상이나 만들 사람이 아니다.
이근의 메인잡은 ‘전술 컨설팅’ 이다
이건 인정하지?
그런데 뒤에서, 또 유디티 부대 내에서 ‘해군먹튀’ ‘무사트먹튀’
프레임을 만들어서 자신이 하는 일에 지장을 주면
이근이 하는 컨설팅 신뢰도에 문제가 생긴다
이건 뒷담화한 상대 개인에 대한 사적인 문제가 아니라
이근 본인이 훨씬 전부터 꿈꿔온 한국 부대 교육을 향한 꿈을
가로막는 일이다.
네이비씰 파이프라인 마치고 돌아와서 교육대장했고
이런 저런 미해군 시스템으로 선진화하려고 했다
SQT 과정 만든거 김경백 상사가 말했지?
부대 안에서도 벽이 있었겠지 당연히?
너가 사회 생활을 조금이라도 해본 사람이라면 알거다
사람은 누군갈 채용할때 자신보다 나은 사람을 잘 채용하지 않는다
컨트롤하기 힘들기 때문이지. 이미 체계 잡힌 조직-체계가 개판이건 이니건- 을 바꾸는 건 모두가 원하지 않고.
그걸 나쁘다고 말할 생각은 없다. 이건 그냥 인간의 본능이다. 편안함을 좇고 변화를 두려워 하는 게 본능이라고. 다만 긍정적인 변화를 주도하려는 누군가를 막고 음해하는 건 나쁜 거지. 그걸 무사트
내 재채기가 해왔다는 게 이근은 빡치는거지.
내가 해야 할 일이 있는데 자꾸 흠을 내서 지장을 주니까.
무슨 열등감이 있어서 저격한다? 밀같지도 않은 개잡소리인게
이미 한 분야에서 탑을 찍은 사람은 경쟁을 다른 누군가로 설정 안해. 자기 자신이지
이근이 자신이 탑먹은 위치에서 단기하사가 전술을 하니 뭐니 할 때
뭐 말한게 있냐? 레드셀 인터뷰 보면 알겠지만 부대 내에서
딱히 한 게 없다는 레드셀을 다독이는 것도 이근이다.
그렇다고 707이나 다른 부대 불러서 누가 더 빡센지
유치한 경쟁을 했냐? 빅중사랑 오히려 유디티랑 707이 어떻게 다르게 대응하는지 유익한 정보만 줬지.
이근 사생활은 나도 당연히 모르고 재채기 사생활도 모른다 관심도 없고. 지금 이 상호 비방의 포인트는 ‘내 갈 길 가는데 왜 지장을 주느냐’ 이다. 역설적이게도 그걸 주도한 사람이 갈 길 가자고 말하는 게 재밌는거지. ”안타깝다.“
이근빠 맞다. 그렇다고 무조건 재채기까도 아니다. 우리 모두
사건 전부를 모르고 제한된 소스와 정보만 가지고 판단하는거다.
그러면 ’ㅅㅂ 너는 왜 확정도 아닌데 근빡인데?‘ 하면
그게 시청자 입장인거다. 그들은 대중 앞에 선 유튜버고. 옆집 사는 아재가 횡령을 했든 정치 빨래질을 했든 관심 없지.
있는 정보를 가지고 판단을 해보라는 거다. 그냥 와가지고
앞뒤 없이 이근 욕하지 말고.
성범죄자
니애미 ㅇㅇ
통매음 딱 걸렸네 ㅎㅎ
댓글 곱창내지좀 마라 글 존나 정성껏 썼는데
ㅋㅋ통매음 걸렷노 개불쌍
애초에 범죄잔데 뭔 프레임을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빡이들은 그런거 몰라~ 그냥 이근 까면 다 프레임이고 악성 까야
범죄 사실이 어떻게 공개된거였을까… - dc App
뒷담한거는 잘못인데 이렇게 영상만들필요가 잇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