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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의 영상은

"'몰카라고 해도 된다' 저는 지금도 분명히 기억해요"
라고 하는 고팀장의 발언으로 시작해서

"몰카네 몰카"라고 하는 이근의 발언으로 끝을 맺고

뒤에 <거짓말 못 멈추는 이근>, <레드셀 욕한 것도> 하면서 이근의 영상 포맷을 그대로 따라한 것을 덧붙임

H 측은
"몰카라고 해도 된다"와 "몰카네 몰카"를 수미상관시켜서

마치 이근이 '김성일&고팀장' 영상이 몰카가 아닌 것을 알고 있었음에도 몰카라고 하자고 거짓말을 했다는 식으로 정보를 왜곡시켜서 시청자를 속이고 있음

"몰카라고 해도 된다"는 발언은 김성일의 발언이고
애초 '김성일&고팀장' 영상은
김성일과 고팀장이 이근을 낚기 위해서 합의 하에
몰카컨셉으로 찍은 영상임

그래서 고팀장은 이근과 제이크한테 "몰카였다", "찍는지 몰랐다", "성일선배가 왜 그렇게(몰카) 했는지 모르겠다"라고 거짓말을 하였음

이근과 제이크는 고팀장의 거짓말을 진실이라고 믿고서 고팀장을 걱정해주었음
ㅡ 제이크 : 제이크가 전투에 참가하였습니다 영상 설명글
ㅡ 이근 : "절대 아무도 믿지마(고팀장과의 통화내용에서)"

이렇게 이근(과 제이크)가 속아넘어가자

김성일은 "걸려들었다"고 하면서 몰카가 아니라는 제스처(고팀장이 카메라 설치를 지켜보는 영상)를 취했고

가장 최근 영상(고팀장과의 대화)에서는
두 사람이 짜고서 몰카컨셉으로 영상을 찍었다는 사실을
완전히 밝힘

김성일은 불똥이 갑자기 H한테로 튀는 것에 놀랐고
H를 보호하려 하였음

여기서 김성일이 H를 매우 아끼고 두 사람이 각별한 선후배 사이임이 드러남

김성일의 지시로 H를 보호하기 위해 고팀장을 보내서 찍은 영상이 바로 H가 오늘 새벽에 올린 영상

김성일은 본인의 채널과 영상 댓글란에서도 H가 언급되는 것을 극도로 경계하고 삼가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