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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지엽적인 사실(몰카였냐 or 아니였냐)에 집착하여
    본질(뒤에서 욕하고 프레임 씌운 일)을 호도함.
    - 본질에 자신이 없으니 고의적으로 물타기를 하는건지
      아니면 진짜로 그게 몰카인지 아닌지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건지....

2. 만약 몰카가 아니였다 라고 하더라도 이것은 사실
    고팀장의 말이 달라진 것임.
     고팀장이 이근에게 '몰카라고 해도 된다' 라고 한 부분
     + 제이크와 고팀장의 통화에서 촬영중인지 몰랐다고 함.

3. 고팀장의 말이 '몰카'라고 했을지라도 이근이 '확인'하지 않은
    책임을 묻고싶다고 해도, H 또한 지금 고팀장의 말만 듣고서
    몰카였냐 아니냐를 따지고 있음.
     * 다시 한 번 강조하지만 '몰카였냐 아니냐' 자체도 지엽적인
        내용이며, 이근이 지적한 H 잘못의 본질(프레임)과는 다름.
        H는 고의적이든 논리적 한계이든 본질을 흐리는 중이라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