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19년 2월 22일 10여명이 스페인 주재 북한 대사관 습격함
스페인 수사 당국은 2018년 6월부터 북한 대사관 근처 호텔에
머물며 작전을 위한 사전 답사를 한것으로 파악함.
당국은 동영상 분석으로 '극히 폭력적이고 전문적인' 군사훈련을
받은 자들인것으로 결론 내림. 잘한다 유디티~

2. 스페인 북 대사관을 고른 이유는 북측 비핵화 협상 실무진을 이끌고 있는
김혁철 전 스페인 대사가 대사관 컴퓨터에 남겼을지도 모르는 북핵 자료 목적.
습격자들은 대범하게 5시간 동안 머물며 대사관 직원들을 폭행하고
북핵 관련 자료 요구 및 북한 소윤석 상무관 회유 시도.
컴퓨터, 하드디스크, USB, 핸드폰 등등 탈취하고 철수함
작전 영상을 카메라로 계속 촬영했는데 이는 누군가에게 보고하기 위한 용도

3. 작전 종료후 자유조.선은 FBI에 자료를 넘김. CIA가 아닌 FBI라는 것이 이상함
본국과 연락하는 암호체계의 노출로 북한은 한동안 해외주재원들과 연락 못하고
일일히 북으로 직접 가서 보고함.

4. 고팀장에 의하면 지중기는 비트코인으로 대금을 받았는데 작전 참가들에게
주지 않음. 오히려 자유조.선 일부 인원이 나이프 파이팅 같은 맨손 격투 과정을
시간이 없어서 수강 받지 못한것에 대한 환불 요청에 자기 사비로 환불해줌.
스페인 당국이 무사트 직원 93년생 임00, 93년생 박00, 94년생 변00, 95년생 이00
등을 수배했을 때 습격팀의 팀장이였던 지중기는 수배되지 않은 점을 들어
지중기가 배신한것으로 생각함. 심지어 서울에서 북한측 요원의 습격까지 받음

5. 북한은 약간의 협박과 공갈만 하고 보복을 중지함. 당시 문재인 정권이
북한에 퍼주기 하던 시절이라 한국내 여론을 의식했기 때문. 북한 간첩이
한국에서 암살이라도 헀다가 들키면  대북 여론이 악화되어
아무리 문재인이라도 북한 퍼주기는 중단할수 밖에 없기 때문

6. 2023년 4월4일 북한은 대사관 습격범 크리스포터 안을 스페인에 넘기라고
미국에게 요구함. 그리고 미국이 공식 사죄하고 보상을 요구 중임.

습격 사건의 배후가 미국이라는것을 북한은 확신하고 있는 것.  

7. 작전은 습격조와 후방지원조로 나누어 실행. 후방지원조에 김성일과
에이핑크가 가담했을 가능성 있음. 왜? 6번으로 미루어 보면 북한은 여전히
스페인 북 대사관 습격에 대한 앙심을 품고 있을 가능성이 큰데  
김성일이 대사관 습격 사건에 예민한 이유와 에이핑크가 공항에서 같은 얼굴
만나면 스케줄 변경한다는게 허황된 구라는 아닐 수도. 북의 보복 명단에
본인들도 있을지 모른다는 불안감이 이런 행동을 하게한 원인

8. 이런 이유로 김성일과 에이핑크가 지중기를 손절하지 못하는 것일수도.
비트코인으로 벌어들인 수익을 공유했을 가능성도 있음.
지중기 혼자 다 먹으면 무사트 인원 전부를 적으로 돌리게 되어 골치 아프지만

일부 영향력 있는 인원에게 분배하면 이들이 임금 체불로 격앙된 인원들을

어르고 달래며 통제해줄 것이기 때문임. 안그래요? 원사출신 행정부장님~

9. 19년 2월 비트코인 한화로 460만원, 21년 즈음 비트코인은 8천만원 돌파하며
무려 17배 상승함. 고팀장이 지중기 임금체불로 고소하며 특갤등에 여론전 하던
시기와 맞물림. 지중기는 비트코인 몇개를 받았고 언제까지 들고 있었을까?
북의 보복을 감수한 목숨 건 작전이니 만큼 두둑하게 받았을건데
알려진 습격조 5명외에 후방지원조 인원까지 하면 1인당 몇개를 받았고
총 몇개를 받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