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이근 SQT 입교를 한국에서 거절하니까
네이비씰 책임자가 한국에 이근의 입교를 허락해 달라고 보낸 편지임
본문에
이근이 SQT에 초청받은 유일한 동맹국 장교이며
입교하지 않는게 존나게 안타까우니 좀 보내달라고 한국에 편지까지 써서 보냄
이것만 봐도 이근이 얼마나 해군에서 개취급 받았는지 알수 있는 거임
오죽하면 미국에서 얘 존나게 우수한데 SQT 입교 해주면 안되겠냐 편지까지 보냈겠냐
두번째 짤은 SQT 수석 수료 후에 보낸 편지임
이근은 존나게 우수하고
SQT 과정을 끝까지 수료한 최초의 동맹국 장교라고 분명하게 말함
와 ㄷㄷ
뭔데 ㄷㄷ 안된다는거 씰에서 설득한거노
안그래도 이거 이근이 본인 군인 시절 사령관?과 배타고 인터뷰하면서 이야기 해줬었잖아 해군에서 추가 연수 비용 아껴먹으려다가 걸려갖고 다 뒤집었었다고
이근은 ㅈㄴ 우수한 인재라고 꼭 입교시키라고 편지 왔는데 군 측에서 안시키고 뻐기니까 그 사령관 영감님이 이새끼들 다 모가지 날린다고 ㅇㅇ
미국군 장교는 26년동안 본 동맹국 장교중에 제일 우수하다고 하는데 한국군은 못내보내서 안달 ㅋㅋㅋㅋ
영문 읽어보면 내용 좀 다름 1번 편지가 SQT 수료 이후 (수석이라는 내용은 없음, 동맹국에서 보내온 지원자 중 가장 뛰어났다 정도) 2번 편지는 BUDS 이후에 SQT 보내려는데 귀국시키려는 한국에 보낸 편지, 존나 뛰어나니 SQT에 꼭 보내달라
짤 순서가 바뀌었는데 념글이라 수정이 안댐
저기에 있는 내용 중 몇가지- '27년의 경력중에 본 동맹국 오피서중 가장 뛰어남' '미국 씰프로그램 전체를 완수한 최초의 동맹국 오피서' '미국 시스템 내에서는 최고레벨로 진급했을 사람이며 내 부하들 대부분 보다 뛰어남' 그냥 수식어 자체가 립서비스로도 과해보이고 극찬 그자체임
ㄷㄷ
그냥 미국인이였으면 이미 장성급 후보일듯
우와.. 자부심 ㅈ되는 근거가 있었구나
와 내용은 둘째치고 자필로 써서 보내준다고? ㄷ ㄷ 한국이면 무조건 프린트 아님?ㅋㅋ - dc App
https://m.dcinside.com/board/special_forces/513612 추가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