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 몰카연출 촬영날 김성일 집에서 h랑 고팀장이 만났을 때
H가 고팀장한테 따진 거는 “왜 H도 나를 같이 공격 했다 라는 이근의 말에 ‘예’를 했냐”
“그때는 우리 전부 다 그랬던(욕했던) 건데 거기서 니가 예 라고 하면 나만 공격받는 거 아니냐“
1) 이근 영상 다시 봐도 고팀장은 그 장면에서 ‘예’라고도 하지 않았음. 즉 이근의 정보출처는 애초에 고팀장이 아닌 다른 사람들일 것임. 근데 h는 저 날도 오늘 영상에서도 고팀장 너가 거기서 왜 ‘예’라고 해서 나를 욕먹이냐에 왜 계속 꽂혀 있는 것이며, 고팀장은 왜 본인이 하지도 않은 말에 대해 오늘도 해명을 하는 것인가.
2) 저 날 훈훈하게 사과받고 끝난 상황이라면 고팀장은 오늘 올라온 인터뷰 당일날까지 왜 h에 대해 감정이 안좋았다고 한걸까.
3) 이근이 정말 h의 주장대로 중간에서 다른 누군가의 이간질로 인해 h에 대한 잘못된 정보를 받고 단단히 오해를 하는 거라면, 나같으면 무엇보다도 먼저 그놈이 누군지를 색출해내서 밝힌 후 당사자와 오해를 풀고 내 억울함을 해결하고 싶을텐데, h는 왜 거기에는 큰 관심이 없어보이는 것인가.
H가 고팀장한테 따진 거는 “왜 H도 나를 같이 공격 했다 라는 이근의 말에 ‘예’를 했냐”
“그때는 우리 전부 다 그랬던(욕했던) 건데 거기서 니가 예 라고 하면 나만 공격받는 거 아니냐“
1) 이근 영상 다시 봐도 고팀장은 그 장면에서 ‘예’라고도 하지 않았음. 즉 이근의 정보출처는 애초에 고팀장이 아닌 다른 사람들일 것임. 근데 h는 저 날도 오늘 영상에서도 고팀장 너가 거기서 왜 ‘예’라고 해서 나를 욕먹이냐에 왜 계속 꽂혀 있는 것이며, 고팀장은 왜 본인이 하지도 않은 말에 대해 오늘도 해명을 하는 것인가.
2) 저 날 훈훈하게 사과받고 끝난 상황이라면 고팀장은 오늘 올라온 인터뷰 당일날까지 왜 h에 대해 감정이 안좋았다고 한걸까.
3) 이근이 정말 h의 주장대로 중간에서 다른 누군가의 이간질로 인해 h에 대한 잘못된 정보를 받고 단단히 오해를 하는 거라면, 나같으면 무엇보다도 먼저 그놈이 누군지를 색출해내서 밝힌 후 당사자와 오해를 풀고 내 억울함을 해결하고 싶을텐데, h는 왜 거기에는 큰 관심이 없어보이는 것인가.
아니 어쨋든 같이든 공격한 건 이미 맞다고 인정하고 잇자나
이간질 했던 사람 말을 뭘 믿어 H 듣기 좋은 말했다고 그게 진실이냐? 맨날 여기저기 거짓말로 움직였던 사람말을
이러지마 채기햄 머리아파진다
2번은 궁금하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