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리아 광고계약 추진 당시
이근은 이미 무사트를 나간 시점
무사트를 나간이유가 서로간 갈등 때문
광고계약이 2020년 8~9월이고
락실 채널개설은 7월임
200만원 채무 사건이 10월에 터짐
광고계약당시
지씨가 롯데리아에게 이근이랑 연락하지 마라함.
이제 의문점들
의문1. 연락
지중기가 하지마라고 했다고 해도...
롯리는 왜 처음부터 락실로 연락하지 않았나?
이근 매니저는 어떻게 롯데리아랑 접촉을 하게 된건가?
롯리가 뒤늦게 락실채널을 알고 롯리가 연락건가?
이근이 매니저를 통해 롯리한테 연락해보라한건가?
의문2. 4500이라는 출연료
4500은 H혼자만의 단가인가 계란 짱재 로건 등
무사트 나간 이근을 제외한
같이 있던 사람들 포함 단가인가?
의문3. H의 생각은?
무사트 내부사정이 어려웠다면 H가 부른 출연료가
이근을 제외한 네명의 가격이든 단독이든
출연료를 낮춰서라도 최대한이라도 줄여서
광고 출연을 성사시켰어야하는거 아닌가?
무사트 대표로 한명이라도 나가서
광고료를 받아 분배할 순 없었나?
무사트의 같잖은 의리 때문인가?
H의 의지부족인가?
롯데리아의 의지부족인가?
의문4. 이근의 생각은?
가짜사나이 나왔던 출연진들 다같이 찍고싶다던 이근은
왜 혼자만이라도 출연을 해야한건가?
왜 롯데리아의 조건을 밀고 나가게 된건가?
롯데리아의 의지부족인가?
이근의 의지 부족인가?
의문5. 롯데리아의 생각은?
롯데리아는 이근과 H가 주장한
출연진 다 나와야된다는 조건을
왜 본인들이 돈을 적게 줘서라도 안해줬나?
시리즈로 각 편마다 다른 출연진을 넣는 등
다른 방법을 생각해보진 않았나?
롯데리아의 의지부족인
H, 이근의 의지부족인가?
이근은 이미 무사트를 나간 시점
무사트를 나간이유가 서로간 갈등 때문
광고계약이 2020년 8~9월이고
락실 채널개설은 7월임
200만원 채무 사건이 10월에 터짐
광고계약당시
지씨가 롯데리아에게 이근이랑 연락하지 마라함.
이제 의문점들
의문1. 연락
지중기가 하지마라고 했다고 해도...
롯리는 왜 처음부터 락실로 연락하지 않았나?
이근 매니저는 어떻게 롯데리아랑 접촉을 하게 된건가?
롯리가 뒤늦게 락실채널을 알고 롯리가 연락건가?
이근이 매니저를 통해 롯리한테 연락해보라한건가?
의문2. 4500이라는 출연료
4500은 H혼자만의 단가인가 계란 짱재 로건 등
무사트 나간 이근을 제외한
같이 있던 사람들 포함 단가인가?
의문3. H의 생각은?
무사트 내부사정이 어려웠다면 H가 부른 출연료가
이근을 제외한 네명의 가격이든 단독이든
출연료를 낮춰서라도 최대한이라도 줄여서
광고 출연을 성사시켰어야하는거 아닌가?
무사트 대표로 한명이라도 나가서
광고료를 받아 분배할 순 없었나?
무사트의 같잖은 의리 때문인가?
H의 의지부족인가?
롯데리아의 의지부족인가?
의문4. 이근의 생각은?
가짜사나이 나왔던 출연진들 다같이 찍고싶다던 이근은
왜 혼자만이라도 출연을 해야한건가?
왜 롯데리아의 조건을 밀고 나가게 된건가?
롯데리아의 의지부족인가?
이근의 의지 부족인가?
의문5. 롯데리아의 생각은?
롯데리아는 이근과 H가 주장한
출연진 다 나와야된다는 조건을
왜 본인들이 돈을 적게 줘서라도 안해줬나?
시리즈로 각 편마다 다른 출연진을 넣는 등
다른 방법을 생각해보진 않았나?
롯데리아의 의지부족인
H, 이근의 의지부족인가?
애초에 4500이네 2000이네ㅡ하는것조차도 이근일방적주장임 전부 증거가 필요함 h및 광고사쪽 증언도 들어봐야하고
막 화나?
광고사 증언 ㅋㅋㅋ 잘도하겠네
로건이랑도 이것때문에 3년동안 애기안했다가 오해풀었다자나 로건 짱재한테도 애기 들었겟지
광고사처럼 제3자가 엮인 증언은 계약사항 공표같은 걸로 문제될 가능성도 없지 않고 그럴경우 교차검증도 가능하기 때문에 어느정도 믿어도 될것같은데
너무 화가나서 돌겠다!!! - dc App
2번은 혼자 단가일수밖에 없는데 교관들 전부 포함이면 인당 천만원꼴인데?
부족하다는거임 비싸다는 거임?
교관 전부포함이면 존나싼거지 이근 혼자 2천이고 나머지 천이면 4명 각자로 광고쓰거나 단체로 쓰면 벌써 5개고 김계란 밀리터리 세트 로건 밀리터리 세트 에이치 밀리터리 세트 짱재 밀리터리 세트 이렇게 상품 구상할 수도 있고
근데 4명 4천은 부담되니 1명 2천으로 퉁?
이근의 주장대로면 롯데리아 행보가 병신이긴함
전혀. 롯데리아는 정말 최선의 선택을 한거지
이근을 정말 싼가격에 엄청 호평받은 cf로 꿀빨았구만
교관전부 출연시키고싶다면서 h가 4500부르고 이근이 2천불럿다며? 그럼 나머지도 2천으로 다데려가면 되는데 앞뒤가 다르자나? 그럼 이근제외 나머지 교관들도 4500정도 부르고 이근만 2천불럿다는 소리임?
쓰니 회사 다녀? 기업 의사결정이 동네 편의점 가서 담배 사듯 하는고야? - dc App
이해안가는 행보가 기업의사 결정이 그렇다라는 헛소리는 인정안해줍니다
어디 아프냐? 기업입장에서는 2000만원에 제일 이슈된 인물을 써서 2천에 퉁치는게 베스트지, 결과론적으로도 대박이었고
기업이 얘네 의리를 위해서 다같이 2천씩주고 1억에 광고 찍어야겠다 이렇게 사정 봐줄까?
이근을 쓴게 호평? 결국에는 도중에 논란터져서 광고내렸는데 도대체뭔...
그건 결과론적인거고;; 광고 잘나갈 당시는 좋았지 ㅋ
ㅇㅇ(210.95)// 빡대갈이냐
지지맨아 이근이 롯데리아 측은 교관들 다나왔으면 좋겠다고 했다자나 근데 의리이야기는 왜나옴?
반으로 깎았다고 뒤통수 챴다고 뒷얘기 했다하잖아 그러면 다 합쳐서 4500 이 아니고 본인 단가가 4500 이라는거지
꼭 그렇지많은 않음 단독 4500이든 네명 4500이든 모든게 이근혼자 2000으로출연하는게 광고주가 이득임
결국 이것저것 고려해 봤을때 광고주가 선택할 문제라서 이근이 후려쳐 따갔다는건 개 병신 주장임 심지어 5천 불렀어도 혼자했을수 있음
솔직히 말해서 가짜사나이 인기 지분이 이근 90% 이상이었다 롯데리아도 솔직히 이근 포함이나 이근만 원했을 거고 애시당초 이근 없이는 안했을듯
잘해봤자 김계란이지 ㅋㅋ
이근은 필수불가결 같음 ㅇㅇ무조건 이근은 들어가야한다고 광고주는 원했을거임
이게 맞지 ㅋㅋㅋㅋㅋㅋ 이근없이 쩌리들만 쓸리가 있나
의문1 ㄹㅇ이면 심각한대? 상대방의 정당한 수익 활동을 지가 먼데 막아서면서 연락하라마라 하냐? 그리고 존나 순진한게 지가 하지말라고 한다면 광고주가 연락 안할거 같냐 ㅋㅋㅋ 이새끼 왜 선넘지 이러고 씹었을게 분명한데? ㅋㅋㅋ 이근과 무사트 계약이 종료된 시점부터는 이근이 뭔 광고를 하던 아무 상관할 근거가 없는데? 만약 반대 입장이었다면 지들이 이근 껴줬을까? 이근 이미 나간 새끼니까 안껴줘도 상관없지~ 하지 않았겠냐 ㅋㅋㅋ
의문 2를 하는거 자체가 바보 아니냐... 내부자가 4500이라고 이근한테 고하고 이근이 존나 많다고 생각한건... 혼자 몸값을 부른거지... 뭔 여러명 몸값을 부른걸로 둔갑하나.... 이게 어그로임 ㅎ
둔갑이라니? 의문 궁금하다는건데??
광고 협상에서.. 이근이나 H 의지로 뭐가 바뀌거나 하진 않았을듯
내가 생각할때는 H가 다른 방법없이 무조건 다 출연했으면 좋겠고 아니면 안한다고 거부했을거 같다는 생각인데 이렇게 되면 H가 먼저 본인 의지로 거절한게 되니까. 이건 언제까지나 내 생각이니까 진짜는 뭔지 의문점으로 남긴거임. H가 거부를하든 롯리가 거부를 하든 거부주체와, 아니면 아예 알아본다하고 무사트에 연락없이 바로 이근 광고 영상이 방송됐다든지
결국 이근이 단가 후려쳐서 혼자 따먹었다는건 선동이지
출연진 다나와야 한다는 조건이 영상에 대체 어깄냐? 그냥 다 출연하면 좋겠지만 이정도인데 롯데리아 입장에서 생각보다 교관들 몸값이 비싸니까 이근혼자 섭외한거셌디
생각이 곧 조건이지 했으면 좋겠는데 말하면 조건이 되는거지 안된다하면 조건 빼면 되는거고. 해야된다, 했으면 좋겠는데 이건 당연히 광고주에 계약조건으로 거절하면 되는 부분이고 딱히 딴지걸건 아닌데 그러니까 저 조건을 받아들이냐 마냐 거절,포기 주체가 어디냐가 궁금한거지
애초에 가사 이근빼면 나머지는 원뿔원도 안되는 급이었는데 롯데리아가 당연히 이근쓰지 나머지 쓰겠냐>
당연히 이근은 필수불가결이지 당연하다는건 이거뿐이고. 본인들이 생각을 말했는데 H나 이근은 다같이 출연을 원했음 롯리가 거부했는지 H나 이근쪽에서 포가를 한건지 그 주체가 궁금하다는 거임 해당 요구조건 수용이 포기,거부 된 주체
2번은 H혼자 몸값이긴 한데 무사트랑 나눠 먹으려고 씨게 불렀을듯
제일 의문은 무사트 소속도 아니고 그냥 외부강사였다고 하는 사람이 저런 중요한 계약을 담당 했다는게 의문이다 무사트 내에서 어떤 존재였는지 짐작이 가네
무사트랑 재채기 한몸이디
제이크가 H 존재감 얘기했음 영상에서
너는 이해력이 원래 딸리나보다 영상다시보고와라걍
그럼 해결을 해줘 니가 답을 해주면 되지
니가 알아서쳐해 해결은 ㅋㅋ 뭘 해달래
알아서 할 수 없는 부분이니까 내가 결정지을 수 있는 부분이 아니잖아 저들의 시나리오를...
이근 - 정보 없는 상황에서 다 같이 하려고 최대한 싸게 부름 롯데리아 - 합리적인 선택 함 이 둘은 그냥 최선을 다한거 아님?? ㅋㅋ
나도 이근쪽에 더 믿음이 가지만 의문4는 의아하긴함 만약 자기가 같이 하고 싶어서 금액을 적게 불렀고 뭐 촬영 당시에 "출연진은 당신 혼자입니다" 라고 하진 않겠지? 콘티짜고 촬영날짜 잡고 등등 촬영에 관한 부분을 이미 다 들었을거란말이야? 그럼 같이 하고싶었다면 다른 동료들한테 같이 하자고 제안을 했을거고 롯데리아도 그걸 알거 아니야?
롯데리아에서 이근 혼자만 섭외한거고, 그거에 대해서도 말 했지 그럼 거기서 이근이 다오는거 아니면 안하겠습니다 하리?
출연전에 이미 사전미팅 협의 다 했을텐데 동료들한테 합의보자. 같이하자 했으면 안했을까? 근데 혼자 출연한건 의문이긴함. 이게 이해될라면 서로 소통이 안된건데 뭐 70-80년대 핸드폰이 없던시절도 아니고 그냥 전화한통이면 되는데 사이 안좋았다고 한건 H고, 다른 사람과 연락은 해서 같이 해볼수 있는데말이야
아니 혼자 할순있지 근데 말을 같이하려고 깍은거라매 그럼 결국엔 혼자했더라도 (다른사람들이 협의가 안되서) 그거에 대해서 말할수있는건데 아예 언급이 없잖음
예를들어 롯데리아쪽에서 H와 나 말고는 쓸 계획이 없었다 라던가 다른 동료들과 연락해봤는데 금액 합의가 안됐다 라던가 이런게 언급없던게 아쉬웠음
1. 롯데리아 -> 무사트 접촉 CF문의, 이근 연락처도 요청 2. 무사트 이근 연락처 제공하지 않음, 에이핑크가 따로 연락해서 이근이 원하는 금액 확인 (2천만원) 3. 중간 과정은 알 수 없으나 롯데리아가 이근과 접촉 이근이 2천만원 ok해서 이근과 cf계약, 담당자가 h는 4500불렀다고 이근에게 알려줌 4. 이근은 처음부터 2천만원에 계약할 생각이었다고 함. 이근에 의하면 에이치는 그 과정을 알면서 이근이 무사트의 반값을 불러서 cf건을 가로챘다고 프레임짜서 공격했다고 함 5. 이근은 무사트가 얼마에 계약하려는지 모른 상태에서 첨부터 2천만원에 계약한다고 밝혔음. 따라서 에이치가 이근이 무사트가 얼마에 계약하려는지 알고서 그 반값을 불러서 계약을 가로챘다는건 모함임 이상이 이근의 주장임.
이거네
그니까 일단 정황으로는 H에 의해 이상한 소문이 퍼져 이근이 억울하고 H가 나쁜놈이 된건 명백함 H가 섭섭해 했다고해도 광고주한테 ㅈㄹ해야지 이근한테 ㅈㄹ하면 안됐음. 나는 저 중간 부분 계약이 성사된 부분들이 의문임...누가 나쁘다를 따딜 의문이 아니라 저 사람들의 행동이 이해가 안되는거임 둘 다 다같이 참여를 원했는데 왜 네명 중 한명도 계약이 안됐는지
그리고 중간과정 H가 단독4500을 불렀다는 정황이 이해가 안됨 H가 협상중일 때 광고이후가 아니라 계약진행 중인데 롯리가 H에게 이근 얼마인가요 물어보고 이근이 2천인걸 알고도 H본인 값을 4500으로 불렀다?? 누가봐도 제일 인기인 사람이 2천인데 광고주 앞에서 더 높게 불렀다? 그럼 두가지임 근을 6천으로 거짓말 했다던가 이근이 광고주 말을 잘못들었다
이게 맞다 H가 씹새끼인게 광고주에게 따지지 않고 이근한테 지랄 ㅋㅋ 딱 지금까지 행보와 일치 이 ㅅㄲ는 상대적으로 약자는 다 밟고 올라가야하는 씹쌔끼 스타일임 - dc App
뭔 연락을 하지마라고 해 ㅋㅋㅋㅋ 연락처를 안 준 거다 바보야 ㅋㅋㅋ
그게그건데?
이근을 포함한 교관들 전부 나오는걸로 무사트에서 4500 불렀겠지 롯데리아측은 씨벌 듣보잡새끼들이 왜케 비싸 나머지들 필요도 없는데 걍 이근 하나로 싸게 찍을까? 하고 이근한테 연락했더니 2천이라네? 가사교관 전부 4500 vs 이근 혼자 2000 대가리 총맞은거 아니면 기업이 후자 고르지 않겠냐
광고계약에서 갑이 광고주인데 이근이 거기다대고 교관 전부 나가는거 아니면 안할라요 하면서 강짜라도 부렸어야됨? 그냥 H가 협상 좆같이 못해서 파토난 계약이 이근한테 떠내려온건데 여기서 뭔 의문이 있다는거여
정상적인 협상에 갑은 없음 그냥 아쉬운사람과 아닌 사람이 있을 뿐임 그 관계는 본인들 가치관과 생각에따라 아쉬운게 광고주냐 본인이냐 바뀌는거고. H랑 무사트는 돈이 궁핍한걸 알면서도 계약을 대충했다는게 이해가 안가서 의문인거임 혼자든 아니든 상관없는걸 왜그리 고집했냐 의문이고, 이근쪽에선 같이 해볼 생각이 진짜 있긴 했던건지? 최소한 조율은 해본건지 궁금
애초에 롯데리아는 이근 연락처 때문에 무사트에 연락한거고 그이후 무사트랑은 관련 1도없는데 ㅐ가 뭔데 연락하고자시고함? 인기연예인이랑 cf찍으려고 소속사에 연락했드만 그 소속사 연습생들이 전화해서 나는 왜 안끼워주냐고 지랄하는거랑 뭐가다름?
이근 연락처 때문에 무사트에 연락했는지 아닌지는 정확하지 않음. 영상에도 그런 내용 정확하게는 안나오고 광고측에서 교관들 다같이 했으면 좋겠다는 말도 이근이 H통해서 전달 받은거라 당시 롯리의 스탠스가 불명확함. 다같이 나와야한다면 어차피 무사트랑 연락은 했어야하니까.
애초에 개인과 개인 합의인데 H라이팅 당했네 임마 이겈ㅋㅋㅋㅋ 그리고 광고는 광고지 ㅅㅂ H씹쌔끼 지가 광고 못 따서 뿌린 프레임을 믿냐 광고주의 선택이지 이근이 욕먹을 일이 아니라고 ㅋㅋ 역으로 H가 광고 땃다고 이근이 H 욕했을거 같냐? H의 정신 개 ㅈ같네 ㅋㅋ - dc App
어느부분에서 화가난거임? 난 H편든 내용을 적은 적이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