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힘들었겠네'


'고생 많이했다'



"공감" 존나 많이해줌.


뭔가 동병상련의 마음으로


게스트 대하는게 눈에 보임.



H는 특유의 뱀눈으로


지한테 유리한 프레임 짜려고


유도질문 하는거랑 천양지차임.



애티튜드에서 걍 급 차이가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