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지중기만 바라보고 살아왔던 미련 곰탱이 h의 스탠스라면?


서로 같이 살 집까지 알아보고 평생의 행복을 약속했던 사이였다면?


운명의 그이(중기)를 믿었기에 이근이 정말 나쁜사람이라고 가스라이팅 당했던거라면?


이러면 h도 다시 떡상 가능하냐?


증거 사진으로 같이 침대에 누운 상반신 노출 셀카나


여행가서 찍은 가벼운 입맞춤 사진같은걸 제시한다면


전폭적인 지지를 다시 받을 수 있을까?


물론 지중기와는 헤어진다는 가정하예말야


중기랑 이근은 더 이상 화해할 수 없다지만


개인적으로 h와 이근이 진하게 딥키스를 하며 해피엔딩으로 마무리 했으면 좋겠음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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