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어떤 장면 보여줄거고 거기서 어떤 내용 얘기해야 하고
이런 거 사전에 논의한 후 촬영 들어간 건 줄 알았는데
이근 사전에 영화 내용도 잘 모르고 슛 들어갔는데도
딱 필요한 장면마다 ‘오케이 스탑!’ ‘오케이 스탑!’하면서 했던 거라니
닭날개 얘기도 하고
권총 달라 해서 Isosceles / weaver stance 설명도 하고
원빈 장면 얘기도 하고 (여자분들이 좋아하더라 나도 함 해보겠다)
그랬던 거냐 ㅋㅋㅋㅋㅋ
이런 거 사전에 논의한 후 촬영 들어간 건 줄 알았는데
이근 사전에 영화 내용도 잘 모르고 슛 들어갔는데도
딱 필요한 장면마다 ‘오케이 스탑!’ ‘오케이 스탑!’하면서 했던 거라니
닭날개 얘기도 하고
권총 달라 해서 Isosceles / weaver stance 설명도 하고
원빈 장면 얘기도 하고 (여자분들이 좋아하더라 나도 함 해보겠다)
그랬던 거냐 ㅋㅋㅋㅋㅋ
ㄹㅇ ㅋㅋㅋㅋ
실력으론 깔수가 없다니까
ㄹㅇ 멋있음 ㅋㅋㅋㅋ
그 영화 제목이 뭐임?
https://youtu.be/krg8iP1yAyA
오 감사감사
이근 채널에도 같은거 있는데 이왕이면 레드셀 걸로 봐라 ㅋㅋ
카빈 셋업 콘텐츠도 그냥 촬영 들어갔는데 그렇게 나온거라고 말할 때 종승좌 약간 뿌듯해 보였음 ㅋㅋㅋㅋ
이근은 레드셀 에피소드만 들어도 사람이 착한게 느껴짐. 뭐 설명 안해주고 부르면 착실하게 다 촬영함. 프로!
지각한거 빼고는 종승이가 욕할 이유가 없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