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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는 아직도 자신은 소속된적 없다고 주장하지만 이근이 퇴사한 후 기존 교관들 리더격으로 활동하면서 롯데리아 광고도 자신이 컨택을 할 정도였고, 다른 교관들은 가사2 직전에 불공정한 매니지먼트 계약 억지로 할때 정작 H는 그에대해 별말도 없고 심지어 그 계약에서 덱스를 구해줄 정도라면 무사트 내에서 별 관련이 없다는 이야기는 전혀 설득력이 없음.
저번에도 이야기했지만 이근이 퇴사한 후 무사트직원들이 회사 지하에 모여서 의논한 이근 대체자는 H라고 생각한다.

지중기 대표 - 권혁현 운영이사 - 김성일 사외이사 - 이근 전무이사

이 라인업에서 이근에 비벼볼만한 스타성이나 유디티 기수는 H뿐.


치킨좌 이전 발언들도 그렇고 H는 지금 항상 그래왔듯이 자연스럽게 논란의 중심에서 발을 빼려하는데 이근, 레드셀, 제이크, 이팀장 측에서 나온 정황들이 절대로 그럴 수 가 없음.
어쩌면 정말 그 혼란의 무사트지옥에서 이미지는 이미지대로 챙기고 결국 가장 성공했었던 것을 보면 나는 절대로 H가 단순 무사트 주변인 이거나 선한사람이라 생각할 수 없다고 본다.
무엇보다 나는 최근 모든 해명영상들에서 아주 능수능란하게 정치질 하는것을 보고 왜 주변에 도와주는 사람이 없는지 이해가 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