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도 분명 이근편일텐데 초반엔 좀 나타나더니 지금은 조용하네..

팬들이야 니편 내편 하는건 자연스런 현상이니 누구편 들던 본인마음임.

근데 당사자들 이라면 로건처럼 행동하는게 맞음.

고팀장은 아직도 누가 황금알인지 간보고 있고,

무명의 현역군인은 당사자도 아님에도 괜히 끼어서 같이 욕했다가 그대로 방송 타버리니 ㅈ될꺼 감지하고 바로 도게자 박아버리고ㅋㅋ

여전히 이근편에 있는 몇명은 이 사건 결과에 따라 군튜버계 영웅이 되느냐 역적이 되느냐로 갈릴 운명에 처했고..


암튼 살면서 우리도 언젠간 이런 싸움에 휘말릴수있음. 이럴땐 저놈들 처럼 괜히 나섯다가 ㅈ되거나 ㅈ될 상황에 처하지 말고

로건처럼 본전투 들가기전에 ㅈ됨을 미리 파악하고 발빼던가

아니면 분명 할말많을텐데 닥치고있는 계란이나 짱재처럼 행동해라.


내가 뭐라고 감히 누굴 훈계하는건 절때아니고. 특정 누구의 편을 드는글도 절대 아님

그냥 괜히 이사건 보니 나도 예전에 동창들 끼리 비슷한 일에 새우등 터진 일이 생각나서 괜히 새벽감성에 길게 잡글 써본다.

내가 소속된 집단의 명예, 그 안의 구성원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건 내인생 아니겟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