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체를 파괴하고
그 공동체와 그 구성원 개개인의 발전잠재성을 짓밟는다

그리고 아무개 무리의 이간질은
실질적으로 특정 여러 사람의
사업을 방해하고 브랜드 가치와 상품성을 훼손하여
재산 상의 피해를 주었다

반면에
이들의 피해를 재물 삼아서
그 아무개 무리는 이익과 명성을 취했다

이근은 저들로 인해서 수년 동안 완전히 고립됐으며
추산 수십 억의 소득 기회를 상실했고

박종승은 사업을 접고 한국을 떠나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