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학생회장을 하면서 축제 같은 걸 보니 재밌더라. 판을 만들어도 좋겠다 싶었다"며 친구의 제안을 받고 공연기획사를 혼자 운영하기로 결심한 일을 떠올렸다. 대학 축제나 관공서 행사 등을 하며 입지를 다졌다는 에이전트 H는 스스로를 '킹메이커'라 지칭했다. 남 앞에 나서기보다는 누군가를 킹으로 만드는 역할을 주로 했다는 것.
ㅋㅋㅋㅋㅋ
"총학생회장을 하면서 축제 같은 걸 보니 재밌더라. 판을 만들어도 좋겠다 싶었다"며 친구의 제안을 받고 공연기획사를 혼자 운영하기로 결심한 일을 떠올렸다. 대학 축제나 관공서 행사 등을 하며 입지를 다졌다는 에이전트 H는 스스로를 '킹메이커'라 지칭했다. 남 앞에 나서기보다는 누군가를 킹으로 만드는 역할을 주로 했다는 것.
ㅋㅋㅋㅋㅋ
킹메이커 전문이면 킹근이나 만들지 4500이 뭐냐..
어떤 킹을 만들었다는거임
킹메이커라 했는지 안했는지 사실관계를 확인할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하지 않거 이 글 퍼온거네?
ㅋㅋㅋ
시발 ㅋㅋ매번 봐도 웃음벨이네
항상 저런식으로 말함 지금도 처우개선 ㅇㅈㄹ
앞에 나서기보다는 -> 남 시켜서 연락
지양대군ㅋㅋㅋㅋ
죽어라! 이종서!
다 뭐에 놀아나는거냐...
미친 어록 수두룩
하륜이뭐죠
킬방원 책사
공연기획사 저거 전부 뒷돈 주고 일 따오는 비리의 온상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거 저 학교들 축제 끝나고 나서 문제 생기는 그 부분들 아니녀?
결과적으로 킹근이 되게 만들었군
아 총학생회장 출신이었구만 어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