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황지훈 입장에서 생각해보려고 해도
도무지 너무너무 이해가 안 됨
저렇게 머리쓰는 놈이 그정도 앞뒤분간도 못할 정도로 빡대갈은 아니잖아
내가 무슨 말을 하든 지가 설마 감히 못나서겠지 하고 호구로 봤던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