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근이나 H나 전술 컨설팅으로 돈벌려는 사람들인데


한명은 우크라이나 가서 전과세우고


한명은 "저는 안갑니다" 이지랄하면


컨설팅 누구한테 맞기겠음


실력을 증명할수 있는 기회가 왔는데 그걸 당당하게 저는 안갑니다 이지랄 하는거부터 그분야에 진심이 아니라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