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어진 예문)
"저는 한국말이 서툴러서 채팅이 너무 빨리 올라가면 읽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멤버십으로 라이브 방송을 키는 거에요."
1. 일단 "외국인 입장에서" 예문의 문장 중 가장 안 쓸 거 같은 단어를 고른다.
'서툴러서'
2. 고른 단어를 영어 표현으로 바꾸되 킹근이 자주 하는 표현으로 바꾼다.
서툴러서 -> 왓더뻑
3. 그리고 상남자 킹근의 말버릇에 따라 너무, 잘, 상당히 등의 표현도 적절히 바꿔준다.
너무 -> 존나
4. 영어 외래어는 그냥 영어 발음으로 깔끔하게 읽어준다.
채팅 - chatting
멤버십 - membership
라이브 - live
5. 은, 는, 이, 가도 외국인 입장에서 상황에 따라 적절하게 킹근스럽게 생략해준다.
chatting이 -> chatting
6. 외국인 입장에서 제대로 발음하기 힘든 건 깔끔하게 영어로 읽는다.
읽기가 -> reading하기가
7. '~습니다'는 '슴다', '~겁니다'는 '검다' 등 킹근 특유의 바이브를 넣어준다.
'~거에요'처럼 끝나는 부드러운 문장 말미는
킹근에게는 게이스러울 뿐이므로 '검다'로 바꿔준다.
키는 거에요 -> 키는 검다.
적용해보자
"저는 한국말이 서툴러서 채팅이 너무 빨리 올라가면 읽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멤버십으로 라이브 방송을 키는 거에요."
->
저는 한국말이 왓더뻑임다. 그래서 chatting? 존나 빨리 올라가면 reading하기가 어렵슴다. 그래서 membership으로 live, 키는 검다.
이근 한국말 근간은 군대에서 배운거라 군대식 다나까를 쓰는듯
시발 ㅋㅋㅋㅋㅋㅋㅋ
왓더뻑 아니고 셧더뻑임
왓더뻑도 쓴다)
전문가노 ㅋㅋㅋㅋㅋㅋ
이새키 톨킨이네
이근이니?
근체
음성지원되는데?
ㅋㅋㅋㅋㅋㅋㅋ
이근어 박사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익 990점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근어 전문가 ㅋㅋㅋ
이새끼 존나 전문가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근어 전문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들린다 들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현웃터짐
이근 언어학 1타 강사냐ㅋㅋㅋㅋㅋ - dc App
존나 fuckin 전문가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