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ebec223e0dc2bae61abe9e74683776d33570f13fa1d9d8a1f27ab04aa0f68bb820e15954fa17e3247




주어진 예문)

"저는 한국말이 서툴러서 채팅이 너무 빨리 올라가면 읽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멤버십으로 라이브 방송을 키는 거에요."



1. 일단 "외국인 입장에서" 예문의 문장 중 가장 안 쓸 거 같은 단어를 고른다.


'서툴러서'



2. 고른 단어를 영어 표현으로 바꾸되 킹근이 자주 하는 표현으로 바꾼다.


서툴러서 -> 왓더뻑



3. 그리고 상남자 킹근의 말버릇에 따라 너무, 잘, 상당히 등의 표현도 적절히 바꿔준다.


너무 -> 존나



4. 영어 외래어는 그냥 영어 발음으로 깔끔하게 읽어준다.


채팅 - chatting
멤버십 - membership
라이브 - live



5. 은, 는, 이, 가도 외국인 입장에서 상황에 따라 적절하게 킹근스럽게 생략해준다.


chatting이 -> chatting




6. 외국인 입장에서 제대로 발음하기 힘든 건 깔끔하게 영어로 읽는다.


읽기가 -> reading하기가




7. '~습니다'는 '슴다', '~겁니다'는 '검다' 등 킹근 특유의 바이브를 넣어준다.

'~거에요'처럼 끝나는 부드러운 문장 말미는

킹근에게는 게이스러울 뿐이므로 '검다'로 바꿔준다.


키는 거에요 -> 키는 검다.




적용해보자




"저는 한국말이 서툴러서 채팅이 너무 빨리 올라가면 읽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멤버십으로 라이브 방송을 키는 거에요."



->



저는 한국말이 왓더뻑임다. 그래서 chatting? 존나 빨리 올라가면 reading하기가 어렵슴다. 그래서 membership으로 live, 키는 검다.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76d33570f13fa1e9e8d1f25ab04aa0f68bb401f4aaa8849c88c253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