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근이 미국서 살다와서 한국 성관련 좆같은 법분위기를 몰라서 만만하게 국선 쓰다가 저리댄것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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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교롭게도 나도 옥타곤을 가끔다니던시절 테이블 잡고 놀다가 어떤 놈이랑 시비가 붙었는데 말싸움이 점점 격해지고 몸의 대화가 이루어 지려고할때쯤
그 남자놈 같이 놀러온 여사친? 이 어디선가 나타나서 동참 하더라고 난 그여자앤 신경도안쓰고 남자놈이랑 말다툼 하고있는데
그 여자애가 뭐 어딜 전화하는것 같더니 얼마 안있다가 경찰이 나타나더라고? 처음엔 무시했지 아직 주먹이 오간건 아니니.... 근데 경찰이 대뜸
나보고 성추행 하셨죠? 이 지랄 하는거야 그래서 뭔소리하냐 난 이남자랑 말다툼 중이였다 하니까 뭐 ㅅㅂ 내말은 믿지도않고 클럽안에서 지인들도있는데
마치 성추행범 처럼 끌려가서 지구대끌려갔었거든 난 정말 다행히 같이간 지인중에 클럽 관계자랑 친해서 CCTV영상 빠르게 받아서
무죄를 증명하고 잘해결했지만 클럽에서 끌려나갈때부터 지구대에서까지 진짜 성추행범 처럼 대하더라고 경찰들이 ㅅㅂ 개쪽팔렸었거든
만약에 다툰 장소에 CCTV없었다면 나도 아마 어이없이 성추행범이 될뻔했었다 여자의 말만으로도 무조건 진실로 판단하는 분위기가 확실히 있어 성관련해서는특히
그런 한국의 좆같은 분위기를 당해봐서인지 이근 성추행 이슈 자세히 과정을 찾아본결과 난 개인적으로 이근 억울하게 당했다고 생각함
이런거 진짜 뉴스에서나 보던 남일이라고생각했었는데 남일이아니더라 안다니는 사람은 모르겠지만 그런곳에 가끔이라도 다니는 남자들은 진짜 조심해라
신상 털려서 뿌려진거도 아닌데 강간도 아니고 성추행건으로 2차 가해라고 고소해서 2차로 돈까지 뜯는거 보면 선수가 맞음
다행이다
원래 사람은 범죄저질러 놓고 걸리면 쪽팔려서 아니라고 우기는 습성도 있음. 김선자 사건이라던가 a6 사건. 사형집행 그날까지도 아니라고 우기지만 과학은 거짓말 하지 않는다.
저는 참고로 여자인데.. 성별 관련 이슈 말고 다른 건으로 법정 싸움을 한 적이 있어요. 법이라는 게 진짜 증거 입증 싸움이에요. 잘못을 안했더라도 입증 못하면.. 죄인 낙인 찍히는 게 일도 아니죠. 저는 다행이 승소 했지만.. 싸우면서 정말 법에 회의감을 느꼈어요. 이근대위님 사건은 본인이 잘못이 없다고 생각하고 안일하게 대처한 게 있죠. 정황만을 봐도 본인이 먼저 경찰에 신고 했는데.. CCTV 증거 채택 안되고 국선 변호사 써서 적극 방어 못하고.. 입증 증거는 일관된 피해자의 진술과 목격자라고 주장하는 피해자의 남자친구.. 하.. 솔직히 애매합니다. 만약 내 남동생이 이런일을 겪었다.. 치면 진짜 피가 거꾸로 솟을거 같아요. 항상 조심하세요.
피해자란 녀가 영상공개를 오히려 막고 있다는 자체부터 가해자란 의심이 드는데 이건 아주 상식적인 의심이라 미국이라면 이근은 쉽게 무죄가 되는데 한국은 guilty until proven innocent 란 법이 아직도 후진국이란걸 증명하고 있슴
만약 카메라 없고 증명도 못한다? 그러면 보지쪽에서 합의금 장사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