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 사촌동생 맞고 왔다고 다시 뚜두려 패러 가는 미친놈 본적 있음?나같으면 전부 경찰서로 다 넘겼겠다고등학생 에이전트가 중학생 패로간거 아님 걍? 이게 뭔 복수임 복수란건 깨닫게 해줘야 하는데 ㅋㅋ그냥 폭력을 폭력으로 되갚아준거구만 ㅋㅋㅋㅋ 나 좀 빡치네 다 패버린다 이마인드잖아 여전히
ㅇㅇ재조명 해봐야 한다고 봄.
그 시절엔 경찰 좆도일안했음 요즘은 학폭이다 뭐다 하니깐 나서는거고
요즘이랑 달라
백번 양보해서 이해할 수도 있음 사촌동생한테 감정이입해서 학폭 가해자한테 정의 구현할 수도 있지
근데 진짜 문제는, 아무리 정의 구현이라해도 4시간 내내 때린다? 선 넘어도 한참 넘은거지 이건 정의 구현이 아니라 폭력이 하고싶은 개인욕망 달성같음
얼굴만 피해서 보여지지않은 부위만 때리는 집요함+1시간 내내 한쪽뺨만 때리는 지독함 클라스도 갖춤 이정도면 복수보다도 때리는거 자체를 즐기는 사디ㅅㅌ같음
학폭 사건은 이해 되던데 난. 그런식으로 지속적으로 괴롭히는 건 또래가 해결하는 게 효과 빠름
지금사태랑 별개로 사촌동생 맞다가 실명될뻔했다는데 그건 눈뒤집할만함
다들 학폭 피해자 안돼봐서 모르지? 그렇게 생각하면 학폭 미투 다 나오면 안돼는거야
그리고 그 당시 경찰들도 여론들도 다들 어린애들이 쌈박질항수 있지 이딴 여론이였어
특갤하는거보니 너는 맞을만했다
멍청아 그 사건은 급식 수준에서 잘 해결한게 맞아 뭔 경찰 ㅇㅈㄹ 하고 있노
그때는 agent hero 였다
억까해서 킹근 깎아내리기ㄴㄴ
이건 좀 억까인게 피해자 엄마가 따로 밥사주면서 설득하고 재채기가 1차로 그만 괴롭히라고 경고했는데도 그거 구실로 병원 갈 정도로 괴롭히다가 역관광당한거라서 그닥
나도 학생때까진 그랬는데
뱀새끼이긴한데 이건 크게 깔거없다고 봄
억까 ㄴㄴ 이건 잘했음
그시절로 따지면 폭력이 들끓던 시대인데 지금처럼 공론화되고 그딴거없음 아 쫌 장난친거에요~ 하고 넘어가던 시절임. 사촌동생이 쳐맞다가 실명될뻔 했는데 나라도 눈뒤딥혀서 반죽여버리지. 이건 깔게없다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