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이 촌지안주면 풀스윙 귀싸대기날려 콩만한 애 땅에 꼽음 학폭은 당하는놈이 잘못 경찰에 신고해도 콧방귀끼고 쫒아냄 멸치한남 특붕이처럼 생기면 왕따당하고 잘나가는 아는형 없으면 못벗어남 강한자만 살아남는 시대였다. 그런 시대에 살아봐서 안좋은걸 아니깐 킥더허들이란 기업을 만들고 mz들과 군처우 개선과 함께 세상을 바꾸는 중이지
에이전트 몸이 힘진짜 잘쓰게 생겻노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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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가 현재의 h를 만들었다
지랄하지 마 병신 새끼야 나 에이전트 에이치랑 생년 그리고 월까지 똑같은데 좆 까고 그런 거 없었어 나 서울에서 자랐고 서울에서 학교 나왔는데 그런 말 같지도 않은 소리 하고 있어
지역마다 다르지 촌구석 여론과 도시 여론과 같누? 지금 정치여론과 다르듯이 달라
창원 이딴 촌구석에서 저런게 일상 이겠네
게이야...넌서울이잖아 채기햄은 씹깡촌이고 - dc App
강동구에서 초중고 다 나왔는데 등교 첫 날에 선생들이 벨트 안 맸다고 끌고가서 싸다구 존나 갈김. 형들은 눈 마주치거나 어깨빵 하는 순간 바로 끌고가서 줘 패고 동네차이 있을지 몰라도 서울이라고 없는거 아님 동대문만 가도 끌려가서 쳐 맞고 삥 뜯기던 시절인데
채기햄보다 10살은 어린데 나 중딩 때까지 존나 씹쳐맞고 자람 초딩 때는 시발선생 새끼들이 촌지 존나 쳐 받았고 서울에서 학창시절 지냄
개헛소리하고있노 ㄴㄴㄴ
군처우 개선 세상을 바꾸는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의 뭐 jms수준이노
뭔시발 70년생때 얘기하고있노
90년대 초등학생때까지 저랬다 ㅅㅂ 학부모가 선생한테 촌지까진 아니더라도 선물이나 뭐 사바사바 안해주면 개맞고다녔어 김영란법 생기기 전까지도
어디 시발 깡촌시골에서 살았음? ㅋㅋㅋㅋ지랄하고있노
서울에서 살았는데뭔 ㅈㄹ
본인 창원사는 90년대생인데 촌지 요구하는 선생있으면 신고하라고 가정통신문 주고 그랬음 ㅇㅇ
본인 서울 90년대생인데 중학교때까지 촌지안주면 때리는 문화 있었다
???: 1세대 처럼 놀아 보는거다
정치질 물타기 배신 통수도 학교에서 가르쳐준거노?
야 촌지는 80년대에. 끝났는데 어디 깡촌
팔이 짧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