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경우도 니들이 말하는 틀딱 세대인데
학창시절에 몇 번 있었고
성인 돼서는 한번도 없었다

성인 돼서 길거리와 술집에서 시비 붙은 적은
있지만
주먹다짐까지 간 일은 없다

물론 학창시절에 태권도, 격투기(킥복싱), 턱걸이&평행봉을
계속 꾸준히 했고

중2 때 175,
고1 때 181이어서

성인 돼서는 역기도 들어서
덩치가 좋았지

그래서 싸울 일이 없었나 싶지만
사실 외적으로 이러면 오히려 시비가 더 잘 붙음

그러면 성인 돼서 왜 싸운 적이 없느냐
손해거든

싸우면 손해야

주먹다짐을 한다?
이런 거는 쉽게 말해서 급식 마인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