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경우도 니들이 말하는 틀딱 세대인데
학창시절에 몇 번 있었고
성인 돼서는 한번도 없었다
성인 돼서 길거리와 술집에서 시비 붙은 적은
있지만
주먹다짐까지 간 일은 없다
물론 학창시절에 태권도, 격투기(킥복싱), 턱걸이&평행봉을
계속 꾸준히 했고
중2 때 175,
고1 때 181이어서
성인 돼서는 역기도 들어서
덩치가 좋았지
그래서 싸울 일이 없었나 싶지만
사실 외적으로 이러면 오히려 시비가 더 잘 붙음
그러면 성인 돼서 왜 싸운 적이 없느냐
손해거든
싸우면 손해야
주먹다짐을 한다?
이런 거는 쉽게 말해서 급식 마인드야
학창시절에 몇 번 있었고
성인 돼서는 한번도 없었다
성인 돼서 길거리와 술집에서 시비 붙은 적은
있지만
주먹다짐까지 간 일은 없다
물론 학창시절에 태권도, 격투기(킥복싱), 턱걸이&평행봉을
계속 꾸준히 했고
중2 때 175,
고1 때 181이어서
성인 돼서는 역기도 들어서
덩치가 좋았지
그래서 싸울 일이 없었나 싶지만
사실 외적으로 이러면 오히려 시비가 더 잘 붙음
그러면 성인 돼서 왜 싸운 적이 없느냐
손해거든
싸우면 손해야
주먹다짐을 한다?
이런 거는 쉽게 말해서 급식 마인드야
귀찮고 비싸..
그냥 모냥 빠져도 피하는 게 상책
운동했어도 저 조빱이에요 하고 다니는게 나아..
맞음 쌍방폭행으로 가도 상황이 좆같이 흘러감
싸다구 1대에 최소 50
벌금이 50이었나? 100으로 기억하는데 그리고 상대방이 진단서 끊고 병원 입원한다 어쩐다 하면 답 없음
10년전에 싸다구 한대에 50 물어준적있음
그렇구나
맞지 성인돼서 주먹으로 해결하려고 하는게 생각이 첫번째로 들면 그거 걍 개병신이야 정신연령 중고딩에 머물러있는겨
사실 성인 되면 주먹으로 누군가를 때린다는 생각도 하기가 어렵지
나도 복싱 10년 했고 키와 떡대 좋은데 의외로 시비 좀 걸림..ㅋ 10대때는 쌈박질도 많이 했는데 이젠 걍 죄송합니다 하고 간다. 못이겨서가 아니라 걍 싸우는 게 병신짓임.
그게 희안하더라 오히려 등빨 좋거나 싸움 좀 하게 생기면 시바가 더 걸림
나 키 186인데 의외로 시비 잘걸림..ㅋㅋ지금은 아재라 걍 먼저 숙이고 아이구 죄송합니다 하고 넘어감.ㅎㅎ
ㅋㅋㅋ
덩치좋으면 오히려 시비 더 걸리는거 맞아
그렇더라구 보통 그럴 때 "아니 내가 만만해 보여?"하는 순간 감정으로 대응하면 좆되는 거지 ㅋ
나랑 키가 똑같네 나도 181인데
근데 난 대가리 크고 비율 똥망이라 사람들이 실제보다 살짝 작게 봄 ㅠㅠ
그래서 난 매일 권총차고 다녀요.
그렇다고 이거 읽고 너무 깝치고 다니는 사람들도 안 좋음 사람 야채인간 되는 거 한순간이거든 사실 거의 집행유예나옴 우리나라에 폭행하고 합의 안하고 그냥 감옥 가는 새기들이 감옥에 3만명임
그정도면 어느정도 싸울일 걸러질거 같은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