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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자살암시 SNS를 게시한 경우 그 사실을 주변사람들에게 빠르게 알려


게시자를 보호하려고 하는 것이 일반적인 대처방법이고 그 사람을 위하는 것임


그런데 왜 자살암시 SNS를 알려준 것이 


고팀장을 힘들게 하고 위험하게 만드는 것이라고 에이핑크 H는 주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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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바로 H에게 타격이 가기 때문이다 그럼 여기서 이상한 점이 생기는데


사실 저 현역간부가 자살암시 SNS까지 이근에게 제공했던 이유는


김성일이 고팀장을 "몰카" 하고 얼굴을 공개한 이후 고팀장의 SNS 상태메시지를 봤기 때문이다.


직접 전화 까지 걸면서 고팀장이 잘못 되면 김성일을 저격한다고 까지 말했다고 한거 보면


고팀장을 진심으로 위해서 한 일 그리고 타겟은 김성일


하지만 고팀장이 이근에게 김성일 동영상을 "몰카"라고 속였다는 것을 추후에 알게 됐다면


저 자살 상태메시지 또한 고팀장의 "의도된" 속임수 중 하나 였다는게 되는 것 아닌가?


정리하자면 고팀장이 이근에게 "몰카"라고 속이고


현역대위가 이근에게 저 "속임수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 까지가 노림수라는 이야기다


정리하자면 H측 에서는 위증을 하는 증인 두명 "고팀장, 현역간부"를 의도적으로


만들었다고 생각한다. 고팀장은 자의로 위증을 했지만


현역간부는 타의에 의해서 만들어진 위증을 이근의 영상에서 하게 만들었다.


여기까지가 내 결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