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자살암시 SNS를 게시한 경우 그 사실을 주변사람들에게 빠르게 알려
게시자를 보호하려고 하는 것이 일반적인 대처방법이고 그 사람을 위하는 것임
그런데 왜 자살암시 SNS를 알려준 것이
고팀장을 힘들게 하고 위험하게 만드는 것이라고 에이핑크 H는 주장할까?
그건 바로 H에게 타격이 가기 때문이다 그럼 여기서 이상한 점이 생기는데
사실 저 현역간부가 자살암시 SNS까지 이근에게 제공했던 이유는
김성일이 고팀장을 "몰카" 하고 얼굴을 공개한 이후 고팀장의 SNS 상태메시지를 봤기 때문이다.
직접 전화 까지 걸면서 고팀장이 잘못 되면 김성일을 저격한다고 까지 말했다고 한거 보면
고팀장을 진심으로 위해서 한 일 그리고 타겟은 김성일
하지만 고팀장이 이근에게 김성일 동영상을 "몰카"라고 속였다는 것을 추후에 알게 됐다면
저 자살 상태메시지 또한 고팀장의 "의도된" 속임수 중 하나 였다는게 되는 것 아닌가?
정리하자면 고팀장이 이근에게 "몰카"라고 속이고
현역대위가 이근에게 저 "속임수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 까지가 노림수라는 이야기다
정리하자면 H측 에서는 위증을 하는 증인 두명 "고팀장, 현역간부"를 의도적으로
만들었다고 생각한다. 고팀장은 자의로 위증을 했지만
현역간부는 타의에 의해서 만들어진 위증을 이근의 영상에서 하게 만들었다.
여기까지가 내 결론임
다 고팀장에 놀아나고 있는거냐..
이딴새끼랑 같은 한표라는게 참 고팀장 자살한답니다 동네방네 소문내고 다니는게 도움 되겠냐고 물어본걸 저렇게 이해하나? 대위가 이근한테 알려주고 이근이 아그래? 하면서 고팀장 찾아감?ㅋㅋ 바로지영상에 동네사람들 고팀장 자살한답니다! 하고 동네방네 소문냈지ㅋㅋ
주변에 알려서 고팀장 찾아가서 보호하는것도 아니고 유튜브 올리는게 맞다는 지능 ㅋㅋㅋㅋ
일반적으로 도움이 된다. 자살예방에 첫 단계는 주변사람들이 그가 자살을 고려한다고 알게되는 것 부터가 시작임. 일반적으로 SNS까지 게시할 정도면 나 살려줘라고 공개적으로 어필하는 것 그걸 알린다고해서 고팀장에게 해가될일은 없음 다만 이경우는 자살할 생각이 처음부터 없었다는게 문제지만
그게 주변사람들이 아는게 좋은거지 얼굴도모르고 연락도 안하는사람이 알아서 좋아?
연예인들 자살암시 SNS올리면 기사 뜰때는 기레기라서 기사를 올린거라고 생각한다는거지 너는?
일반적으로 얼굴도 모르고 연락도 안하는 사람이 자신에 대해서 안다는 것은 안좋은 일이지만 자살의 경우는 다르다는 거임 방치하면 그 사람이 이 세상에서 없어지는데 제일 중요한것은 빠른 실태 파악이라 연예인들 자살암시 SNS 올리면 난리나는 거다
그래서 고팀장 자살암시 올려서 그걸본 니가 고팀장한테 뭘할수있는데? 방치말고 뭐할수있음?
좆같은데 사이껴서 좆같아서 자살하고싶다는데 좆같은 경험한 좆같은곳에서 자살한다고 또 좆같이 써먹는데 닌그게 도움이 된다고 생각함?
뭔 소리하는지 모르겠는데 고팀장이 좆같아 하는 곳은 무사트 맞지?? 이근이랑은 그 전에 접점이라곤 없었음 그냥 고팀장의 뒷담화 상대였지 하지만 이근이 고팀장에게 무사트의 임금체불을 전해들어서 도와주려고 폭로해주고 이슈화 시켜주겠다고 하고 실행했지??? 그 과정에서 고팀장은 김성일과 찍은 "동영상(몰카라고 이근에게 속임)"을 업로드 한 직후 상태메시지를 자살암시로 바꿈. 이 당시에 이근 유튜브가 고팀장에게 좆같은 곳일 거 같음?? 이근이 고팀장을 음해하려고 일부로 자살 암시메시지를 영상에 첨부한 것 같음?? 왜 갑자기 이근이 고팀장에게 좆같은놈이 되버린건지 이해가 안되는데
그리고 이근은 저 당시에 고팀장을 믿고 있었음 H가 올린 예고편조차 악마의 편집이라고 생각할 만큼 둘 사이에 트러블이라곤 없는 상태 였음 그리고 나는 고팀장에게 아무것도 할 수 없지만 같은 무사트 동료들도 이근이 올린 동영상을 보거나 군복무를 같이하거나 고팀장과 친분이 있지만 고팀장의 현상황에 대해서 잘 모르고 있던 사람들도 고팀장을 챙길 수 있는 일말의 기회가 생긴 거임 또한 임금체불로 인한 자살은 사회적으로 이슈를 주목시킬 수 있고 그럴 수록 고팀장이 당한 임금체불이란 문제를 해결하는데 더욱더 가까워 질 수 있음 무사트가 100퍼 잘못한 거니까 고팀장 입장에서는 손해볼게 하나도 없는데 왜 너는 손해본다고 생각하는데?
얼굴까서 그만하고싶다고한거지 말은 똑바로하자 몰카사실 올려서 그만하고싶다했나? 그리고나서 그건으로 그만하고싶다고 영상올린게 이근아님? 넌친근한데 곤란하게만드는 몰카를 찍음? 이근이든 김씨든 그만하고싶다는데 안좆같고 친근하데?
또 논점 흐리네 언제 내가 고팀장이 몰카사실 올려서 그만하고 싶다고 했다 했음?? 넌 날조가 패시브임?? 애초에 김성일과 고팀장이 "합의하에 찍은 동영상" 이 사실을 이근은 모르고 있었다니까?? 이 합의에 고팀장은 얼굴이 안나오길 원했다. 이거잖아 그치? 여기서 김성일과 트러블이 있었고 그 전화 내용을 "고팀장"이 다시 이근에게 제공했지?? 그걸로 만든 영상에 자살암시 SNS도 포함 된거고?? 자 생각해 보자 1. 이근 입장에서는 고팀장 임금체불있다고 해서 도와줬지 2. 김성일이 무단으로 얼굴 게재해서 영상 내려달라고 했는데 안내려줘서 또 도와줬지. 3. 이 도와주는 일련의 두번 과정 속에서 고팀장은 이근에게 거짓을 숨겼다.(몰카아닌데 몰카라고함) 4. 이근은 H예고편을 보고도 고팀장을 믿었다. 여기서
"친근한데 곤란하게 만드는 몰카"? 이게 의미하는게 머임?? 이근이든 김씨든 그만하고 싶다고 했다고?? 그럼 지가 알아서 김성일이랑 쇼부쳐야지 왜 또 이근에게 헬프침?? 이 일련의 과정속에서 왜 고팀장은 끝까지 합의해서 찍어놓고 몰카라고 속인거임?? 모든 상황정황들을 다 따져보아도 이근이 고팀장을 음해했다고는 생각되지않는 일련의 과정인데 고팀장은 왜 이근을 좆같아하는거임?? 이근이 고팀장에게 뭔 잘못을 했음??
도대체 뭐냐 이게..다 뭐에 놀아나냐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