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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프레임 씌우기 선동했다' 라는 말이 억울하다면 직접 이야기해서 풀 수 있었음.


근데 1차 해명, 2차 해명, 각각 애매모호한 태도와 말바꾸기로 인해 장작불을 바로 '본인'이 넣고 활활 태우게 만들어줌.


대중은 바보가 아님.


군대에서나 후임들이 예예 하면서 바보인척 하면서 수긍해줄 뿐이지, 


사회에서의 사람들은 매우 똑똑함.


그리고 사태가 점점 불타오르면서 생겨난 , 김성일+고팀장의 몰카 기만 공작질 사건.


이 건도 H가 탓을 해야 할 대상은 김성일+고팀장이지 이근 탓을 할게 아님.


근데 계속 본인이 엉뚱한 사람에게 화살을 돌리고 있음.


사람들이 공감을 하겠냐고.


이제는 하는거 보니까 자폭 수준이던데.


인터넷에서 왈가왈부 뭐 열심히 해명이니 반박이니 오해니 열심히 해봤자, 대중이 판단하는 건 이미 끝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