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근은 다른 사람 단가 아무도 모르고 '본인 단가'만 알려줬음.근데 '이근이 반값에 광고를 채갔다' 라는 소문이 출신들 사이에 퍼짐.그럼 반값이라는 계산이 가능했던 사람은 한사람 밖에 없잖아?
단 한명이지
ㅋㅋ
ㅋㅋㅋㅋㅋ
지금 그얘기 애써 가격이 다르네 4500이아니라 3000이네 하고 물존나탐 병신ㅅ알바새끼들ㅋㅋ
그러게 ㅋㅋ 다른 교관 포함하면 4500 에서 3000은 쓰봉좌 가격이고, 해명에서 깔아둔 인지도 차이 드립으로 남은 두명 750씩 나눠준다 치면 4500 나오지 ㅋㅋ
4500이나 3000이나 같은 개념이지 뭘 그런 숫자로 논점을 흐리는지 ㅋㅋ 멍충이 인증하는 것도 아니고.. 이근이 한말이 맞다고 인증함과 동시에 본인이 이근과 이야기 했으니 소문 퍼트린 장본인 인증까지 더블 인증 한 셈 아닌가
ㅐ3000 로건짱재 500씩 합4000. 이근 2000 반값 딱 떨어짐
롯데리아, 광고에이전시가 잘도 무사트에 얘기했겠다
H입장에서 3명인거지, 이근입장에선 1명밖에 없음. 이걸 이근이 오해하고 있으니까 ㅄ인걸까? 아니면 오해라고 설명을 안해주고 오해하고 프레임 씌운다고 화내는 쪽이 ㅄ인걸까? ㅋㅋ
223.38아 3갈래니 3명이니 그건 핵심이 아니라고 ㅋㅋ 아 ㅋㅋㅋ
ㄴㄴ 내말은 3갈래니 그게 핵심이 아니라고...;;;..에효
바보가 아닌이상
3000 500 500 2000 아는 사람 한명뿐인데 반 후려쳐서 채갔다고 할 수 있는 사람이... 흠..
무사트는 아예 없다고 보면됨 자기들이 협상하다가 니네가 왜 협상하냐고 h쪽에서 협상 새로 시작했다 했잖아
연락처는 아니사 계약종료후에 이근 광고나온거 보고 가격 물어볼 수 있는 사람도 무사트임
이근의 단가를 알고 있었던 사람은 이근이 단가 알려준 그 한명이고 반값에 광고를 채갔다라고 퍼트린 시점에 사실상 자폭인거
ㄹㅇ
글쓴이 똑똑하네 ㄷㄷ
ㄹㅇ 이근의 단가를 아는건 이근, 롯데리아 담당자, 에이치 3명인데 그중 이근과 롯데리아가 이근 뒷담을 깔 이유가 없으니 범인은 에이치지
다 뭐에 놀아나냐...
자기 자신한테 놀아난 자백이었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