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과 행동이 너무 다른거 아닌가?

현역 간부랑 통화에서는

실수할수 있다고 대인배처럼 용서하고 풀더니

제이크가 전화해서 풀려고 연락하는건

전부 쌩까고 이제와서 갑자기 오해를 푼다?

말과 행동이 너무 다르지 않나 싶다.

신뢰도 너무 최악으로 치닫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