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등급이면 식당 메뉴판도 이해 못하는 수준 아니냐?
이해못하면 우리가 시켜줘야지 머
그 저.. 계란볶음밥이면 계란을 볶은건가요? 계란을 볶음밥 위에 올린건가요..?
이팀장을 보며(포함한) 또 다른 누군가에게
그냥 내가 중재역 하느라 개고생했는데, 니들이 무조건 니편 안들어줬다고 나를 까냐 이거지.
ㄱㅅ
자기도 중재한 사람들에게 원망을 한 적이 있다 니들도 내가 중재 했을 때 그랬겠지 역지사지의 마음이다
저사람이 말하는 중재가 과연 중재인지도 의문 스러운데 ㅋㅋㅋ 이근 제이크 레드셀 죄다 중재당했잖아? ㅋㅋㅋ
진짜 짱재 까는건가
그럼 니가 직접 가서 이야기하던가 ㅋㅋㅋㅋㅋㅋㅋㅋ
레드셀이 그 당시 h를 ‘중재 역할이 아니라 무사트 대변인 입장이었다’고 서운해 했잖음. 이번에 ‘중재‘ 역할을 했던 사람들도 h 입장에서는 이근 편으로 느껴져서 서운해서 이제야 그 마음을 알겠더라 라는 말인가봄.
사실상 대부분 이근쪽으로 돌아섰으니
9등급이면 식당 메뉴판도 이해 못하는 수준 아니냐?
이해못하면 우리가 시켜줘야지 머
그 저.. 계란볶음밥이면 계란을 볶은건가요? 계란을 볶음밥 위에 올린건가요..?
이팀장을 보며(포함한) 또 다른 누군가에게
그냥 내가 중재역 하느라 개고생했는데, 니들이 무조건 니편 안들어줬다고 나를 까냐 이거지.
ㄱㅅ
자기도 중재한 사람들에게 원망을 한 적이 있다 니들도 내가 중재 했을 때 그랬겠지 역지사지의 마음이다
저사람이 말하는 중재가 과연 중재인지도 의문 스러운데 ㅋㅋㅋ 이근 제이크 레드셀 죄다 중재당했잖아? ㅋㅋㅋ
진짜 짱재 까는건가
그럼 니가 직접 가서 이야기하던가 ㅋㅋㅋㅋㅋㅋㅋㅋ
레드셀이 그 당시 h를 ‘중재 역할이 아니라 무사트 대변인 입장이었다’고 서운해 했잖음. 이번에 ‘중재‘ 역할을 했던 사람들도 h 입장에서는 이근 편으로 느껴져서 서운해서 이제야 그 마음을 알겠더라 라는 말인가봄.
사실상 대부분 이근쪽으로 돌아섰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