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근은 말하는게
상당히 남성적 사실적 질서적 준법적임
H는
상당히 여성적 주관적 상대적 무질서 혼란적임
일단 이근은 상당히 쉽게 정리 해서 말하고자 하는 바를
123456789 이렇게 진행함
상당히 논리 적임 ( 시청자가 의아해하는 부분이 없음 무슨말을 하는지 알아 들음 )
알아듣기 쉽고 구성또한 예상대로 흘러감
궁금한 부분이 생기면 바로 영상에서 나오는 구조임
그리고 쓸데 없는 잡소리를 안함
필요한 것만 넣어서 만듬
H는 전형적인 좌쪽, 여자들, 공무원, 사기꾼 정치인 등이 쓰는 말을 씀
상당히 상대적이고 ( 절대 기준이 아닌 상대 기준 )
책임 회피성 말에 ( 했다 안했다 그랬다 그렇다 등은 잘안씀 )
자기가 쉴드 쳐야할땐 자신을 크게 만들어서 집단화 시키려고 끌어오고 ( 부대, 국군장병 등 / 예: 여자는 주로 개인의 잘못을 여성 전체로 끌어오고 짱개는 지들의 잘못을 아시아 집단으로 만듬)
전혀 상관 없는 맞는 말을 가져와서 늘어 놓음
( 예를 들면 정치인 들이 즐겨 쓰는 정의는 승리 한다 같은거 )
자신이 먼저 말을 하면 자신이 그 모습을 선정 하는 거라고 믿음
( 누가 방귀 꼈어? 라고 말란 사람은 용의선상에서 제외 된다거 믿음 )
그냥 하나 같이 말장난질임
그냥 보면 피곤함
본인이 이제야 느끼는
한국인 중에서도 갈림 근대인과 조선인
아니지 H가 P형이라서 그런 거다.
그저 뱀...
그냥 교육 수준의 차이 - dc App
재채기햄의 한계
준법?
이번엔 이근쪽이 더 낫다고 보긴 하는데 준법적은 좀 ㅋㅋ
준법적 ㅇㅈ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