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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흥분을 좀 했네요. 그죠?



예. 



흥분을 했습니다. 말투가 달라졌죠? 보통 이렇습니다. 



보세요. 바로 욕 나옵니다. 



이 새키 이거 완전 흥분했네. 



제가 말씀드렸죠. 이 새키 투- 페이스라고. 말투 표정 몸짓 전부 전과 달라요. 이래서 제가 투-페이스라고 한검돠.


계속 보겠습니다. 



잠시만 스톱. 



해명영상인지 화를 내는 건지 알 수가 없죠. 완전 셧더뻑이죠. 헛방.  원래 이런 놈입니다. 존나 소심하죠. 



이어서 보겠슴다. 



화가 많이 났어요. 만나서 해결하자. 그럼 그전에 레드셀 전화를 받았어야지. 제이크 전화 받았어야지. 


선배 전화 안 받아. 후배 전화 안 받아. 일 같이 하기로 했던 사람 전화 안 받아. 왔더뻑?


김계란 전화는 받았을 거 아니야. 


바빴다고요?


오케이- 투 페이스 


계속 보겠슴다. 


계속 변명과..... 화를 많이 내고 있죠. 예상했습니다. 


결국에 스톤밸러 해명 없죠. 실제로 노력도 하고 부상도 감수해서 패치 얻은 동료들 개무시하는 행동이죠. 부끄러운 줄 알아야 하는데 사과 한 마디 없슴다. 


숄더하이 숄더로우 틀릴 수 있다고? 아니 .... 그걸로 일을 하겠다메. 그럼 셨더뻑 공부를 해야 합니다. 


우리 유디티의 명예가 실추될 수 이써요. 그래서 문제 삼는겁니다. 



네. 다 봣습니다. 


이 새끼 존나 흥분했써요. 



투 페이스- 바로 입증했어요. 


더 이상 언급할 가치가 없습니다. 



본인이 이기는 게임이었으면 이런 스탠스를 안 취했겠죠. 



졌다는 판단 하에 갑자기 이렇게 태도변환 나왔습니다. 



제대로 된 사과? 없죠. 



저는 계속 해서 박살내겠습니다. 



끝까지 가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