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짐승들도 정말 죽기 직전까지 맞는 게 반복되면
위협할 때 반격 시도는 커녕 벌벌 떨면서 본능적으로 짖는 게 고작이거든
초기에야 털 곤두세우고, 발톱 뽑으면서
예고편인데 와이래 놀랍니꺼?
이제 새벽 2시에 잠 안오제?
했는데 갈수록 맞기만 하지, 비단 이근 뿐만이 아니고 대중들한테도 맞고 있지.
마땅한 반격은 안되지.
사실 이제와서 더 해명 해봤자 지금의 여론은 더 까기 위한 해명을 요구하는 거라 의미가 없다는 걸 본인도 느꼈을 거고
뭣보다 군인으로서 전술 지식 부족, 가라 패치, 군사 기밀 유출 등은 에이전트 H를 사망직전까지 두드려 패는 일이 되놔서
해명이라는 반격이 무의미하니까 그저 으르렁 거리는 게 전부
본인 입으로 에이전트 H를 죽이기도 했고
약간 측은해지긴 한다
이럴때 어설프게 불쌍하다고 살려주면 여전히 잘못 못깨닫고 다시 칼꼽는다.
구제역과 이근 생각나네
제육아 꼭 그렇게 묻어가고 싶니? - dc App
그 친구네 가면 짖는 말티즈 있잖아
문병학 불쌍하다고 챙겨줘서 등 뒤에서 칼 맞았잖아. h는 전부터 칼 꽂았는데, 봐주면 또 칼 꽂겠지. 이근은 사람한테 배신 많이 당하는 사주(락실영상)라 저런 사람들은 할 수 있는한 끝까지 응징해야함. 아니면 또 빨대 꼽고 샤바샤바, 뒤에서 칼 꽂을 듯.
왈왈왈왈왈왈왈왈
에이치와와
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걍 구라가 상습인 사기꾼이니 찔려서 더 발악하는 거 H 하사
대위를 ㅈㅂ으로 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