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가 이근 뒷담깠다는 소리가 이근한테 들어갔고, 그래서 이근ㅇㅣ 빡쳐서 ㅇㅈㄹ 하는거임? ㅋㅋ 아니 타겟을 임금체불한 무사트로 해야지 ㅋㅋㅋ 왜 괜한 H만 트집잡누 ...
결국 멍청한 근빡이들 뒷담깐 H가 임금체불한 무사트보다 , 더 나쁘다고 생각하고 욕하는거 아님? ㅋㅋㅋ 내가 이해한게 맞냐? ㅋㅋ 심지어 그 뒷담깐것도 팩트가 아니라매?
결국 멍청한 근빡이들 뒷담깐 H가 임금체불한 무사트보다 , 더 나쁘다고 생각하고 욕하는거 아님? ㅋㅋㅋ 내가 이해한게 맞냐? ㅋㅋ 심지어 그 뒷담깐것도 팩트가 아니라매?
아니면 설명좀 해줘봐 근빡이들아
난 sop 유출 해명이 진행되지 않는 한 ㅐ보단 근쪽인데, 너무 감정적으로 나오다보니(원래도 속으론 둘다 별로 사이 안좋았던듯? 사회 생활이야 그냥 다 페르소나까고 하는거니까)이렇게 된게 좀 본말전도가 된 것같긴 함. 근 쪽에서 프레임을 ㅈㅈㄱ, ㄱㅎㅎ, ㅎㅈㅎ 이렇게 삼두정인 것 처럼 써놨는데 그 정도론 안보여서
ㅐ에 대한 저격은 일단 누가 뭐래도 깔 증거 넘쳐흐르는데다가 지금 사단난 곳 중에서 그 누구도 심지어 ㄱㅅㅇ도 실드안치는 무사트를 확실히 묻고, ㅎㅈㅎ에 대한 이야기를 나중에 했어야 뭔가 조금 이성적인 대처가 아니었을까 싶음.
아마 이근이 원래부터 안 좋아하다보니 무샅 영상 찍을때 ㅎㅈㅎ 얘기가 나왔는데(아마 이때 자기에 대한 프레임 얘기를 관계자한테 듣고 개빡치지 않났나 싶음) ㅐ가 반응하니까 아예 틀어서 ㅐ부터 들이받은 것 같은데, 응애 증인에몽 도와줘 둘다 이런 스탠스고 따져보면 그냥 감정, 작은 사회 안의 정치싸움이라... 이건 솔직히 내부인이 아닌 이상 팩트를 모르다보니
그래서 임금체불, 국가기밀 유출 고발까지 당한데다가, 군조직 특유의 작은 사회+기수문화의 적폐적 존재로 확실히 보이는 무사트, 거기에서 모든 관계자들에게 피해를 준 ㅈㅈㄱ, ㄱㅎㅎ을 먼저 까고, 능동적이진 않았지만 거기 파벌에서 좋은게 좋은거라고 묻어가려던 사람들을 저격하는게 효율 면에서도 낫지 않았을까... 나는 이렇게 생각함
이근이 여론전 면에서 확실히 영상을 좀 더 잘 만들고, 이해가 잘 가게 만든데다가, 뒷담화, 정치질, 투페이스라는 너무도 공감이 쉬운 빌런 캐릭터를 만들어내면서, 당연히 여론전은 승리하긴 했는데. 문제는 다 팩트라는게 증인들이 그때 했던 ‘말과 행동’을 읊는 수준에다가, H도 마찬가지로 그에 대한 증인 소환해서 철저히 냉정히 보면 뭐가 뭔지 모르는 진흙탕임
그런 ㅐ에 대한 감정싸움 측면에서도 ‘확실한 증거’, 제3자 통해 들어오는 ‘썰’이 아닌, 메일이나 카톡같은 조금 더 나은 증거를 제시했으면, 감정싸움 측면에서도 확실히 이근 손을 들어줄 순 있겠는데 현재까지 나온 측면에선 그게 아니라. 거기에 감정싸움과는 별 관계가 없는 전문성 측면 비판에선 이근이 확실히 이겼다보니, ㅐ가 완전 ’악‘이 됐다 본다.
h가 이근 깐다는 소식은 예전부터 듣고 그냥 참았음.. 최근 무솨트 김성일이란 사람이 H와 무사트의 거짓 프레임을 또 영상으로 찍어 이근을 조리돌림함.
김성일이 등장한 이유는 나와서는 안되는 대사관 습격 사건 때문임
이근이 김성일의 주장을 하나 하나 씩 반박하면서 무솨트와 H의 거짓말도 드러남. H가 나는 무솨트소속도 아니고 욕한적 없다고 각자 갈길 가자고 해서.. 이근이 H를 위주로 무솨트 까게 됨
임금체불을 한 무사트를 욕해야지 왜 이근을 욕함 ㅐ가 무사트랑 한패라 그런거아님?
무사트 전무이사 이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