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고싶은거 있으면 와라
오면 사과를하든 두들겨맞든 하겠다
맨날 지 욕하던놈도 정작 자기앞에 오면 쭈굴해진다
항상 먼저 사과해본적 없는 강자로서 살아왔다는거지
사과는 받는사람이 아니라 하는사람이 찾아가는건데
어차피 막상 자기랑 마주하면 욕을 못할거라는 자신감과
굳이 찾아오면 사과할 생각은 없어도
상대에게 엎드려절받기로 시늉은 해주겠단 마인드
아마도 h가 생각하는 사과란
A: 저기..그때 그 일…사..사과해..
H: 아 그랬었어? 그땐 미안했다 ㅋㅋ (병신ㅋㅋ)
이런게 아닐까 싶다.
근빡이들은 ㄹㅇ 사고방식이 계집같네
재채기견 할말 고갈됐노? ㅋㅋㅋ
니들은 기본적인 마인드가 쫄아있네 할말 제대로 못한다는 생각이 박혀있어 계집... 아니다 계집도 그러진 않지
상대가 그럴것이라고 생각하는놈만이 저딴 시건방진 소리를 할수있는거다 ㅇㅋ? 이해력이 좀 딸리나본데 안타까워서 친히 답해줬다
ㅇㄱㄹㅇ
ㄹㅇ
항상 위에서 내려다보는 말투라서 듣기 거북함. 좋게 상남자 나쁘게 건방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