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근 성추행 사건 폭로하여 널리 알릴 것은
이근이 아니라 가세연임
여기서 공개를 하자 이근이
판결의 억울함을 호소하였고
이것이 분란이 되어서
이근이 2차 가해 여부를 다툴만한 언행을 한 것은 사실임
그러나 2천 만 원 건은
그 내용을 들여다 보면
2020~2021년 당시가 아니라
2019년 당시에
고소인이 이근의 성추행과 법정다툼으로 인해서
경제활동(취업)에 어려움을 겪었다고 주장하여서
이러한 주장이 타당하다고 판결함에 따른 것임
이근이 아니라 가세연임
여기서 공개를 하자 이근이
판결의 억울함을 호소하였고
이것이 분란이 되어서
이근이 2차 가해 여부를 다툴만한 언행을 한 것은 사실임
그러나 2천 만 원 건은
그 내용을 들여다 보면
2020~2021년 당시가 아니라
2019년 당시에
고소인이 이근의 성추행과 법정다툼으로 인해서
경제활동(취업)에 어려움을 겪었다고 주장하여서
이러한 주장이 타당하다고 판결함에 따른 것임
지랄
근데 그 이후에 신상공개 협박 고소 추가진행중임
고소인 여성이 2021년에 이근한테 민사소송을 걸어서 6,400 만 원을 지급하라고 했으나 법원에서는 이 중에서 2천 만 원만을 인정 2019년 당시 약 7개월 간 해당 사건으로 인해서 취업에의 어려움을 겪었다는 주장에 한해서 법원이 인정한 것임
하여간 보빨 사법부 대단하시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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