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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깨근 : ‘성훈! 뭐하냐!’ 이거 하나로 이미 동네 삼촌마냥 바라보고 있음



반면..



근까 :
- 남의 와이프 걱정하기
- 남의 미간 신경쓰기
- 이근 우크라 참전 했는지 안했는지
- 이근이 우크라이나 가기 전에 강원도 산불끄고 갔어야했는지아닌지
- 이근이 우크라 가서 호텔 조식했는지 안했는지
- 이근 우크라 전선배치 했을리가 있는지 없는지
- 네이비씰 수료를 어디까지 했는지 
- 이근이 수료한 미씰 SQT가 좆밥인지 아닌지
- 이근의 무사트 먹튀여부
- 이근이 무사트 퇴사하면서 처참해진 좆소 무사트를 책임져야할 인물은 이근인지 아닌지
- 이근 해군 먹튀인지 행정 상 과실인지 
- 이근 전역 후 남은 현역들의 해외연수길 걱정
- 이근은 해군 상부 계급과 마찰이 있을리가 있었는지 없었는지
- 이근이 소택 수료를 했을리가 있는지 없는지
- 이근 서울 경특 컨설팅 했을리가 있는지 없는지
- 이근 미 국무부 보안수사관이었는지 안보수사관이었는지(시발)
- 이근이 유엔 근무했을리가 있는지 없는지
- 이근이 유엔 경비따리였는지 아닌지
- 이근이 현충일날에 월디페 갔는지 아닌지









여기서 무오를 갈망하는 사람은 누굴까..
사실 근까들은 이근을 ‘지구를 뒤흔드는 슈퍼히어로’로 생각하고 지나치게 높은 기준선을 잡고 우러러 보고 있는 것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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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알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