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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단 9편의 인터뷰 시점을 분석해보자


고팀장이 "미션파서블 예고편" 을 자꾸 강조하는거 보면

h의 예고편이 막  올라왔던 시점으로서 상당히 예전시점인것을 확인할 수 있음

(1달정도 더 이전임)


하지만 본편에 대한 불만은 9편 편집내용에 없는걸 보면


고팀장도 본편에 대한 거부감은 없는것으로 보임



마찬가지로 해군대위의 인터뷰 시점도 언제인지 불분명함



2. 현역 대위가 먼저 찾아와서 사과함


H는 해군대위의 신상을 알 수가 없었고

문자내역을 봐도 해군대위가

혹시 H님  휴대폰 안냐고 사과하고싶어서 왔다고 먼저 접근했음


그 이후 몇시간의 공백은 있었고


이후 사과문을 문자로 전송했고

구두상으로도 사과함


이 과정이  무슨 굴욕적이라거나 

그렇게 보이는점은 전혀 없었음. 그럴만한 정황도 아니고






3. 결국 이근이 현역대위를 나락으로 보냄


현역대위가 자기가 고소당하기 싫어서 

h에게 사과문을 전송하고 무릎을 꿇었다면서 (실제로 만나서 꿇은건지는 불분명함)

꼭 복수해달라고 징징 짜는데...


설령 이게 사실이라고 하더라도

이근이 이 내용을 그대로 다시 유포를 해버리면


결과적으로 황지훈은 현역대위를 다시 고소할 수 밖에 없어지며

현역대위가 무릎을 꿇은? 모든 내용은 무효가 되버림

다시 뒤통수를 친거니깐


즉 이근이 정말 현역대위를 보호하려면

9편 내용은 올리지 말았어야함


이로서 이근은 황지훈과 배신자 현역대위 양쪽을 다 이간질하여 공격하고 있는건데


황지훈이 한 행동은 법적으로나 도의적으로나 잘못된 행동아 아님
오히려 대인배지




4. 사과하지 않으면 고소하겠다는게 "협박"이 성립되는가?


사과하면 고소하지 않겠다는건

가장 대인배적인 조건으로서. 당연히 협박이 성립되지도 않고



심지어 법원에가서 조정을 받아도


조정관이 피고인에게 사과하고
고소취하 받으라고 하라고 설득함 ㅋㅋ



이건 진짜 가장 정석적으로 대인배적인 처사고


정말 중요한 핵심은

사과할 내용이 있다는건, 잘못을 했다는 뜻임


자기가 잘못했으니 사과할 게 있는거고


그걸 받아주고 용서해주겠다는 사람은
가장 대인배적인 사람임


처음부터 자기가 잘못한 것이 없고 당당하다면

사과할 일도 , 무릎꿇을 일도 없고 ,징징 짤 일도 없는것임



근데 이런 모든., 비밀을 지켜야 할 내용을

 이근은 또 자신을 위해, 다시 한번  재유포를 택했음


결국 대위나 고팀장이나 중간에 끼어서 영원히 나올 수 없는 무간지옥에 빠진것이며


이 일을 시작한것은 이근이며 , 마지막까지 이 두명을 나락에 쑤셔넣고 있는것도 이근임


심지어 대위는 현역이라
고소를당하든 안당하든 이제 군생활에 큰 문제가 생길 수 있음


내부에선 누군지 솔직히 다 알거아니야.


시작도 자기들이 했고,
막판 시궁창도 자기들끼리 한 대화를 자기들이 오픈함

이 상황을 대체 누굴 탓 할 수 있노?











5. 사과하면 고소 취하해줄게


이 조건은 이세상에가 가장  대인배적인 조건 그 자체라고 보면됨


누구처럼 대가리에 칼 꼽네 , 뚜껑을 따버리네, 확인사살을 해주겠네

내가 꼭 죽여주겠네 이딴 말이나 하는 사람에 비하면


가장 이성적이고 윤리적인 조건이며.

법원에서도 가장 이상적인 조정안으로 사용되고 있는 내용임


수많은 범죄자들 공통점이

"얘가 나 고소한다고  '협박'했어요" 라는건데


고소하겠다고 통보 하는건

 피해자로서 자신의 권리를 행사하기 위한 예고행위로서


협박에 해당하지 않음

고소를 피하기 위한 조건에 불법성이 있으면 범죄이지만


사과문 달라고 하는건 불법에 전혀 해당하지 않기 때문임


그러니 처음부터 잘못을 저지르지 말았어야지




결론 : 이근이 대위랑 고팀장 전부 팽했다 


대위는 군생활 끝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