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나는 처음부터 이근과 H의 중재를 하려고 무한히 노력했다. 근데 실패함. 더 이상은 간섭이라 이제 안함.
2. 무사트가 안타깝다. 같은 구원받은 성도로서(종교적으로) 잘못한건 잘못했다고 인정하고 구원받았으면 좋겠다.
3. 나는 참전 안한다. 관련 발언도 안한다. 얘기하려면 처음부터 끝까지 다 설명해야하는데 그러면 본인도 법적 테두리에서 위험하다.(고소당할 수 있다는 의미인듯.)
ps. 이근이랑 존나 친하다. 참전 안하는거랑 이근이랑 연락하는거랑은 별개다.
4.중대장이랑 나랑 이간질하지마라
본문 틀림ㅇㅇ 무사트라고 하지않고 무사트 대표라고 명확히 말했다
ㅇㅇ 맞아 빨리치다보니 ㅈㅅ
가정도있는데 고소위험가지고갈필요없지
내 말이. 이전에 아픔도 있었고. 겁쟁이라고들 하지만 난 현명한 거 같음
참전 하긴 하지만 방송에서만 안한다 했음 이 얘긴 왜 빠먹는지? 만나서든 뭐든 했으면 했을거라고 얘기함
만나서 하는건 사실상 우리랑은 의미가 없으니께
그냥 본인 겁쟁이라서 빠지겠다는거잖아
겁쟁이라기보다 현명한거지. 이해당사자가 아닌데 굳이 껴서 굳이 리스크를 감수할 이유가 없잖아
문병학 깔땐 신나게 깠잖아
그건 본인 신념에도 위배되는 행동이었으니 ㅇㅇ 지금은 본인의 신념에도, 이득에도 아무 관여가 없어서 참전안하는거래. 명분이 없대
대황로건
가장 현명한 사람같음 ㅋㅋ
1번 6월6일에 서울가서 H,이근 다 모이기로 했는데 안됐다. 이 이상은 참견이다
서울 가서가 무슨 말임? 셋다 서울 내지 수도권에 살지않나?
ㄴㄴ 로건은 전라도에 삶 그래서 6월6일에 서울 올라가서 이근 H 모여서 다 풀려고 했는데 결국 파토남
로건은 중재하려고 노력했을거다. 그리고 감정싸움에는 관여하지 않을거다. 그게 intp지.
ㅋㅋㅋ그놈의 엠비티아이 뒤질래 진짜
협박하냐?
내가 예기했지. intp 특성상 친한 건 친한거고, 맞고 틀리고는 또 별개의 문제다. 그리고 intp라면 중재하려고 노력하지만 감정적인 문제에는 잘 관여하지 않는다.
감정적인거 ㅈㄴ피곤함
5. 내일은 6월 12일이다
니 동료 버려!!?
니 전우 버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