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나는 처음부터 이근과 H의 중재를 하려고 무한히 노력했다. 근데 실패함. 더 이상은 간섭이라 이제 안함.


2. 무사트가 안타깝다. 같은 구원받은 성도로서(종교적으로) 잘못한건 잘못했다고 인정하고 구원받았으면 좋겠다.


3. 나는 참전 안한다. 관련 발언도 안한다. 얘기하려면 처음부터 끝까지 다 설명해야하는데 그러면 본인도 법적 테두리에서 위험하다.(고소당할 수 있다는 의미인듯.)


ps. 이근이랑 존나 친하다. 참전 안하는거랑 이근이랑 연락하는거랑은 별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