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위반 자체가 도로 질서를 어지럽히는 행위라서 사고났을시에 패널티가 주어지는데 당연히 쌍방이지. 그리고 뻥소니가 맞음? cctv 영상 봤으니 판사가 잘 판단하겠지. 이 경우에는 성인지 감수성 같은게 들어갈리 없으니까 벌금이나 기소유예나올듯
22(116.37)2023-06-12 17:53:00
답글
선고유예 병신아; 이런놈이 근빡이질 하는거지 ㄹㅇ
익명(39.121)2023-06-12 18:23:00
그리고 황색 점선이라 중앙선 침범 자체가 불가능한게 아닌데다가 오토바이가 파손됐다고 하는데 차량 파손흔적이 없고, 첫 진단 병원에서 골절진단도 못받았는데.
22(116.37)2023-06-12 17:54:00
답글
근까도 빠도 아닌 입장에서
뼈에 금만가도 골절이라고 하거든
아마 밟혀서 실금 간 상황인데 1차 병원에서는 못보고
그냥 약먹고 생활하다가 벌어져서 금이 크게 난게 아닐까 싶어
익명(223.38)2023-06-12 17:56:00
답글
ㄴ절대 그럴리가 없음 실금때매 아픈거면 일부러 뼈 더 조지겠다고 고통참고 힘 가하는 거 아닌이상 아문다; 실금이 생활하다 벌어졌다 ----> 걍 자해한 거 아니면 나 병신이오 임 - dc App
익명(175.197)2023-06-12 18:31:00
답글
골절된 손가락뼈도 안맞추고 생활하다보면 붙어서 나중에 일부러 부시고 다시 맞추는데 뭔 시발 금간게 생활하다 더 벌어지노ㅋ - dc App
익명(175.197)2023-06-12 18:33:00
답글
자랑은 아닌데.. 이건 내 경험임..
골프치다가 갈비뼈 실금나서 조금 불편한 수준이였는데
레슨비 아까워서 참고 그냥 몇번 더 쳤는데
누워있는거 조차도 엄청 불편할 정도돼서 다시 병원가니
금간거 더 벌어졌다 그랬거든..
익명(223.38)2023-06-12 18:38:00
답글
근데 저 딸배도 직업 특성 상
1만보 이상 걷는 애들인데 충분히 실금난 상태에서
계속 걸어다니고 계단타고 하다보면 당연히 벌어지겠지
익명(223.38)2023-06-12 18:39:00
답글
아 나같은 경우는 어느정도였냐면
실금이 엑스레이에 안떠서 초음파 검사해서 겨우 찾은건데
나중에 갔을땐 엑스레이에 명확하게 찍혔었어.
이래도 말이 안돼?
익명(223.38)2023-06-12 18:42:00
답글
회복력이 거의 뭔 70대 노인급인가보네 힘내라; - dc App
익명(175.197)2023-06-12 18:44:00
답글
그렇게 말 하는것도 어느정도 이해는 가는데
나중에 피로골절이란 개념도 꼭 찾아봐.
너가 말하는 손가락은 보통 분쇄골절이 많아서
무조건 병원직행이고.. 중수골골절 말하는거 같은데
중수골은 사실 잘 쓸일이 없어서 일주일만 있어도 붙긴 해.
물론 어긋나는게 문제지
익명(223.38)2023-06-12 18:51:00
답글
차에 밟혀서 피로골절 생기냐 등신아 제발 정신 좀 차려 - dc App
익명(175.197)2023-06-12 19:04:00
답글
피로골절은 네가 다친 갈비뼈나 정강이뼈 같이 충격을 2차적으로 흡수하는 부위가 지속적인 충격에 노출되었을 때 말그대로 피로를 느껴서 미세골절 생기는건데 차 바퀴에 밟혀서 골절 난 곳에 피로골절이 생긴다고?ㅋㅋㅋㅋㅋㅋ에휴 - dc App
익명(175.197)2023-06-12 19:06:00
답글
그니까 말이 어려워...?
오토바이 운전자 발을 차량으로 짓밟고 갔잖아.
그때 미세한 실금이 생겼고 엑스레이 안나오니까
아 그냥 멍들어서 아픈가보다 생각하고 약만먹고 다니다가
벌어진게 아닐까 라고 했잖아 ㅜ
그래서 1차땐 몰랐다가 2차 병원에서 골절진단 나온 이유이지 않을까 했던거고 ㅜ
익명(223.38)2023-06-12 19:16:00
답글
그리고 피로골절 이야기 나온건
이미 비정상적인 뼈에 대해 지속적인 충격이나 자극
외압이 발생하면 피로골절이 발생하는걸 말한거구
이건 너가 말한 뼈 걍 냅두면 붙는다 이걸 반박하려한거 아냐 ㅜ 딸배가 실금나서 하루 1만보 이상 걷고 계단타는데
어떻게 그게 바로 붙냐ㅜ 더 벌어지지.. 아직도 어려워?
그리고 왜 욕질이야 ㅜ
익명(223.38)2023-06-12 19:18:00
답글
아 골프치다 혹시나 해서 말하는건데
너가 말하는 2차적으로 충격을 흡수하는 부위에
중족골이라고.. 발가락 지탱하는 발등쪽 뼈도 들어가..
더 찾아봐야 딸배가 어느부분 골절인지 알 수 있겠지만
중족골이나 정강이뼈나 둘 다 피로골절 부위에 해당해
익명(223.38)2023-06-12 19:24:00
답글
아니 병신아 그래서 딸배가 바퀴에 밟혀서 금 갔는데 모르고 계속 다니다가 벌어질 수가 없다고 그런 경우에ㅡㅡ 발 같이 외압이 직접전달되는 부위는 통증이랑 붓기가 안생길 수가 없다고 진짜 제발 처음부터 계속 같은 얘기하는데 하..너 에이치 좋아하냐? - dc App
익명(175.197)2023-06-12 19:43:00
답글
네가 일부러 못알아듣는 척한다고 느낄정도로 벽보고 대화하는 거 같아서 욕이 참아지질 않는다 - dc App
익명(175.197)2023-06-12 19:44:00
답글
그럼 너는 이걸 어떻게 생각하는거야?
딸배가 이근 엿먹이려고 자해했다고 생각하는거야?
몰라서 물어보는거야.
그리고 지금까지 나온 내용으로는
사고나고 엠뷸타고 갔더니 엑스레이에 안나와서
단순타박상 진단받았는데 너무 아파서 집앞 병원가보니
골절진단 받았다는게 주 내용이야.
익명(223.38)2023-06-12 20:11:00
답글
골절부위는 새끼발가락이고
두 병원을 방문한 날짜가 조금 차이 있다면
내 말대로 진짜 초음파에만 보일 실금 생겼던걸 약먹고
일하면서 부러뜨린경우도 있을거고..
만약 날짜가 같으면 초음파를 두번째에서 봤거나
자해했을 경우가 생길 것 같아
익명(223.38)2023-06-12 20:13:00
답글
그리고 이건 그냥 하는 말인데
사람 체중 견디는 주 부분이 엄지발가락하고 발톱인데,
새끼발가락이다보니 잘 못느꼈을 수 있고,
애초에 정강이도 다쳐서 정강이 통증이 더 세니까 몰랐을 수 있을거라 생각해
하필 반대편에 오던놈이 신호위반 딸배 ㅋㅋㅋ
그 신호위반은 해당 사고와 관계가 없다고 법원에서 다들 설명함
갑자기 조용해지는 근빠들
?
신호위반이 왜 관계가없냐 ㅋㅋㅋ 갑자기 나타났는데 ㅋㅋ
신호위반 자체가 도로 질서를 어지럽히는 행위라서 사고났을시에 패널티가 주어지는데 당연히 쌍방이지. 그리고 뻥소니가 맞음? cctv 영상 봤으니 판사가 잘 판단하겠지. 이 경우에는 성인지 감수성 같은게 들어갈리 없으니까 벌금이나 기소유예나올듯
선고유예 병신아; 이런놈이 근빡이질 하는거지 ㄹㅇ
그리고 황색 점선이라 중앙선 침범 자체가 불가능한게 아닌데다가 오토바이가 파손됐다고 하는데 차량 파손흔적이 없고, 첫 진단 병원에서 골절진단도 못받았는데.
근까도 빠도 아닌 입장에서 뼈에 금만가도 골절이라고 하거든 아마 밟혀서 실금 간 상황인데 1차 병원에서는 못보고 그냥 약먹고 생활하다가 벌어져서 금이 크게 난게 아닐까 싶어
ㄴ절대 그럴리가 없음 실금때매 아픈거면 일부러 뼈 더 조지겠다고 고통참고 힘 가하는 거 아닌이상 아문다; 실금이 생활하다 벌어졌다 ----> 걍 자해한 거 아니면 나 병신이오 임 - dc App
골절된 손가락뼈도 안맞추고 생활하다보면 붙어서 나중에 일부러 부시고 다시 맞추는데 뭔 시발 금간게 생활하다 더 벌어지노ㅋ - dc App
자랑은 아닌데.. 이건 내 경험임.. 골프치다가 갈비뼈 실금나서 조금 불편한 수준이였는데 레슨비 아까워서 참고 그냥 몇번 더 쳤는데 누워있는거 조차도 엄청 불편할 정도돼서 다시 병원가니 금간거 더 벌어졌다 그랬거든..
근데 저 딸배도 직업 특성 상 1만보 이상 걷는 애들인데 충분히 실금난 상태에서 계속 걸어다니고 계단타고 하다보면 당연히 벌어지겠지
아 나같은 경우는 어느정도였냐면 실금이 엑스레이에 안떠서 초음파 검사해서 겨우 찾은건데 나중에 갔을땐 엑스레이에 명확하게 찍혔었어. 이래도 말이 안돼?
회복력이 거의 뭔 70대 노인급인가보네 힘내라; - dc App
그렇게 말 하는것도 어느정도 이해는 가는데 나중에 피로골절이란 개념도 꼭 찾아봐. 너가 말하는 손가락은 보통 분쇄골절이 많아서 무조건 병원직행이고.. 중수골골절 말하는거 같은데 중수골은 사실 잘 쓸일이 없어서 일주일만 있어도 붙긴 해. 물론 어긋나는게 문제지
차에 밟혀서 피로골절 생기냐 등신아 제발 정신 좀 차려 - dc App
피로골절은 네가 다친 갈비뼈나 정강이뼈 같이 충격을 2차적으로 흡수하는 부위가 지속적인 충격에 노출되었을 때 말그대로 피로를 느껴서 미세골절 생기는건데 차 바퀴에 밟혀서 골절 난 곳에 피로골절이 생긴다고?ㅋㅋㅋㅋㅋㅋ에휴 - dc App
그니까 말이 어려워...? 오토바이 운전자 발을 차량으로 짓밟고 갔잖아. 그때 미세한 실금이 생겼고 엑스레이 안나오니까 아 그냥 멍들어서 아픈가보다 생각하고 약만먹고 다니다가 벌어진게 아닐까 라고 했잖아 ㅜ 그래서 1차땐 몰랐다가 2차 병원에서 골절진단 나온 이유이지 않을까 했던거고 ㅜ
그리고 피로골절 이야기 나온건 이미 비정상적인 뼈에 대해 지속적인 충격이나 자극 외압이 발생하면 피로골절이 발생하는걸 말한거구 이건 너가 말한 뼈 걍 냅두면 붙는다 이걸 반박하려한거 아냐 ㅜ 딸배가 실금나서 하루 1만보 이상 걷고 계단타는데 어떻게 그게 바로 붙냐ㅜ 더 벌어지지.. 아직도 어려워? 그리고 왜 욕질이야 ㅜ
아 골프치다 혹시나 해서 말하는건데 너가 말하는 2차적으로 충격을 흡수하는 부위에 중족골이라고.. 발가락 지탱하는 발등쪽 뼈도 들어가.. 더 찾아봐야 딸배가 어느부분 골절인지 알 수 있겠지만 중족골이나 정강이뼈나 둘 다 피로골절 부위에 해당해
아니 병신아 그래서 딸배가 바퀴에 밟혀서 금 갔는데 모르고 계속 다니다가 벌어질 수가 없다고 그런 경우에ㅡㅡ 발 같이 외압이 직접전달되는 부위는 통증이랑 붓기가 안생길 수가 없다고 진짜 제발 처음부터 계속 같은 얘기하는데 하..너 에이치 좋아하냐? - dc App
네가 일부러 못알아듣는 척한다고 느낄정도로 벽보고 대화하는 거 같아서 욕이 참아지질 않는다 - dc App
그럼 너는 이걸 어떻게 생각하는거야? 딸배가 이근 엿먹이려고 자해했다고 생각하는거야? 몰라서 물어보는거야. 그리고 지금까지 나온 내용으로는 사고나고 엠뷸타고 갔더니 엑스레이에 안나와서 단순타박상 진단받았는데 너무 아파서 집앞 병원가보니 골절진단 받았다는게 주 내용이야.
골절부위는 새끼발가락이고 두 병원을 방문한 날짜가 조금 차이 있다면 내 말대로 진짜 초음파에만 보일 실금 생겼던걸 약먹고 일하면서 부러뜨린경우도 있을거고.. 만약 날짜가 같으면 초음파를 두번째에서 봤거나 자해했을 경우가 생길 것 같아
그리고 이건 그냥 하는 말인데 사람 체중 견디는 주 부분이 엄지발가락하고 발톱인데, 새끼발가락이다보니 잘 못느꼈을 수 있고, 애초에 정강이도 다쳐서 정강이 통증이 더 세니까 몰랐을 수 있을거라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