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근이 초기에 무사트 지중기의 진실을 폭로하겠다는 명분으로
주변인들 있는 놈 없는놈 다 불러모았음
그리고는 일단 녹음 따기 전에
출연자들에게 지중기 자료를 다 보여주고
중간에 살짝 황지훈을 끼워넣음 얘도 같은놈이라고
그 근거자료를 그렇게해서 자기들끼리 만들고 또 그 만든걸 다음 놈에게 보여주고
또 보여주고 진짜인것처럼 믿게됨
그 이후 같은 부대에 누가 황지훈에게 대위 정체 꼰지른거같음 (어쩌면 이근이 그 배후일수도)
그래서 황지훈 빡쳐가지고
사과 안 하면 고소하겠다고 한거같고
그 이후 이근한테 복수해달라고 하며 울음
이때 대위기 "내부의 적이 가장 무섭다" 라고 함 (황지훈이 아님)
즉 꼰지름 당한지 얼마 안 되서의 일임
그리고 나서 황지훈에게 사과하기위해
문자로 소통하게된듯
첫 문자랑 두번째 문자
그 중간에 몇시간의 공백이 있는데
그사이에 많은 이야기가 오고간듯함
그 후에 이 내용을 녹음한거같음
황지훈: 저 알아요? 본 적이라도 있어요?
대위 :아니요 죄송합니다
황지훈 : 그런데 왜 그러셨어요?
대위 " 고팀장 영상만 보구 진짜인줄 알았어요"
대위 자기도 생각해보니
이근이 불러서 참전했는데
사실 아닌 내용도 많고 지금 뭘 위해서 이러고 있는지 자기도 어안이 벙벙한거지
이게 결말이 맞음
참고로 9화 만들기 전에
H는 제이크와도 오해 풀었다고함
그러자 이근은
"그래. 대위랑 고팀장 그렇게 나왔어?"
대위랑 황지훈 둘 다 좆되봐라 하고 예전녹음파일 꺼내서
9화 만들어 올림
이 의도가 아니라면
절대로 대위의 그 찌질하게 징징 짜는
보복사주 녹음을 올릴 이유가 1도없음
이건 대위까지 H랑 함께 나락을 보내기 위해서 올린 의도임.
둘 사이도 이간질 시킬 겸
로건,짱재 모두 9화 듣고 경악함.
이미 오래전에 종결된
예전 내용을 마치 최신내용인냥 올렸으니깐
그리고 10화예고 "H가 로건도 협박했다"
그러자 로건이 긴급 라방 틀어서
H는 좋은 선배다 악 감정없다
이근 그만해라 하고 10화 막음
그리고 이근은 다음 날 뺑소니 재판 받으러 감
뻉소니 재판에서도 피해자더러, 자해공갈단인거처럼 몰아갔음
좋은 글 감사합니다. 읽지는 않았읍니다
마 정리 잘하네. 증확하다 그기
제이크.오해풀엇다 ㅋㅋㅋㅋㅋㅋ
성일씨 고생많어
병신아 그래서 로건이 오늘 재판 가서 경호해줬냐
ㅋㅋㅋ그거랑 별개지 않을까 로건은 물론 이근 중대장 전우라고 생각하고 있으니 채기보다 훨씬 관계가 좋겠지만
이런식으로 푸씨싸움 되는거나, 푸씨들처럼 서로 녹취록 올리고 "쟤가 그랬어요 ㅠㅠㅠ" ㅇㅈㄹ떠는거 반복되면 공적으로든 사적으로든 접근하기 힘들거니까.
좌삘 새끼 마냥 구라가 술술
볼라가 치킨대가리 맞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