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법 하나만 틀려도
SNIS-877을 다운 받았는데 검정 고무신이 나오는 수준으로 얼굴 씨뻘개지는 애들이 상주한 곳이 인터넷인데
H의 틀린 언행에 대한 지적을 통해서 뒤틀린 지성을 채우기가 좋기 때문
이근? 범죄 사실 물론 있다
근데 범죄에 대해 범죄자라고 하는 게 무슨 맛이 있냐는 거지
애초에 당사자가 대응조차도 안 하고
만약
PART 1. 성추행의 진실
PART 2. 해군 먹튀의 진실
PART 3. 채무불이행의 진실
PART 4. 뺑소니의 진실
이러면서 먹을 걸 제공했으면 조금은 달라지겠는데
철저히 병먹금 해버리기도 하고
본인도 범죄자라는 꼬리표 자체는 부정 못하겠지
실제 전과가 있으니까
못생긴 놈한테 못생긴 새끼 ㅋㅋ 라고 해봤자 맛이 너무 슴슴함
존나 퍽퍽한 닭가슴살 같은 느낌
하지만 가식과 위선, 전문성 부재에서 오는 기망 행위, 사칭 등
자극적인 조미료가 잔뜩 들어가서는 물고 뜯고 씹을수록 맛이 뒤지다보니까 계속 하게 되는 거지
당사자가 인정하고 사과했다면 맛이 좀 덜해져서 에이 재미없어 하고 넘어갔을 여론도 좀 있었을텐데
이악물고 사과는 곧 죽어도 안하고 우짤끼고?에
불리한 문제에 대해서는 아예 언급도 안하니까
추궁을 멈출 수가 없게 됨
또한 항상 해명 방식도
요즘은 고도 발전한 정보화 시대라 대중들이 절대 멍청하지가 않은데
교묘하게 본질을 호도하는 해명만 고집함
Q. 저한테 왜 커피를 쏟으시고 사과 안하시나요?
A.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커피가 아니고 콜라였습니다.
이런식
마지막 영상도 마찬가지
대중의 핀트는 고소를 빌미로 사과를 받아낸 것이 사실인가?인데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협박은 아니었습니다. 식의 해명을 또 함.
콘크리트층이 꽤 있어보여서 엄청난 나락이야 안가겠지만
난 전문성 부재와 기망 행위, 사칭(가라 패치) 등보다
해명하는 태도에서 전반적인 인간성이 보여서 좀.. 정이 다 식음
특히 기존에 스스로가 고수하던 이미지와 너무 상반된 게 크기도 하고
Q. 저한테 왜 커피를 쏟으시고 사과 안하시나요? A. 그건 커피가 아니라 물이었습니다 Q는 선동과 여론전을 하고 있습니다
애초에 쏟은것 여부가 확실치 않은데, ㄹ이 자꾸 지 옷에 있는 얼룩을 ㅐ가 쏟았다고, "재채기 점마가 쏟은거 봤어요"하는 사람 세명 불러다가 우기니까 그렇지
이게 딱 H가 하는 해명 방식이라는 거지. 직접들 보여주네. 해명 방식에 대한 예시를 들었는데 거기에 대입한 문제는 해명과 대응이 가능한 문제만 골라와서 입히고 있음. 뷔페식 해명임? 저 예시에 전술 지식 부족 및 그걸 컨텐츠화해서 돈벌이한 기망 행위(= 우짤끼고?), 가라 패치(= 대응 안함)를 대입해볼 의지는 코악물고 외면함 글 내용에 이근의 선동 및 여론은 다루지도 않았고 실제 직면한 문제만 얘기했음에도.
응 알았어~ 고생많다
완전 공감
ㅇㅈ - dc App
ㅇㅈ
지능실명제 해야된다 이런 병신같은 글 존나많네. 협박인지 아닌지 증명을 하려면 그걸 주장한 사람이 해야지. 협박한적이 없으니까 통화 내용 전부 올린거 아니야. 진자 ㅋㅋㅋㅋㅋ 이빡이들은 하나같이 정말 예외없이 전부 어스퍼거 증후군임 ㄹㅇㅋㅋ 본인이 사과하겠다고 연락을 해왔고 녹취록 영상에 써도 되는지 확인 받고 올리고 나서도 컨펌받았는데 무슨 협박
ㅇㅇ 니 말이 맞음. 증거는 혐의를 주장한 사람이 제시해야 하는 것이지, 혐의를 받는 사람이 하는 게 아님. 혐의가 없으면 어떻게 증명할 것이며 재판에서도 입증은 공격자인 검사가 함. 애초에 H한테 증거를 요구하는 게 말이 안되는 거임. 증거는 이근한테 요구해야지.
근데 글쓴이도 무슨 말을 하는 지는 알겠다. H와 이근의 잘잘못을 떠나서 H의 대응이 좀 답답하긴 함. 근데 난 아무리 그래도 이번건 대중이 병신이라고 생각함. 뭐가 되었던 간에 이번 싸움을 바라보는 대중의 관점이 잘못되었음. 너무 편협적이고 내로남불임. 혐의를 주장하는 사람에겐 엄격하게, 받는 사람에겐 비교적 관대하게 바라봐야하는데 완전 그 반대임.
협박이 뭔지 몰라? 니가 날 술먹고 때렸어. 근데 니가 공무원이고 처자식도 있어서 내가 그래도 너가 직장을 잃고 나락갈 만큼은 아니라고 생각함 그래서 사과하고 합의금 좀만 주면 용서해줄게라고 하면 협박죄냐 빙신새기야 ㅋㅋㅋㅋㅋ
너 같은 새끼들 때문에 지능 실명제하긴 해야 됨 본문에 내 주장에서 협박이라는 단어를 썼는지부터 보렴 맥락에 대한 이해가 없음? '고소를 빌미로 사과를 권고하였는가?'라는 '대중의 핀트'를 담백하게 이야기한 게 전부임 내 주장이 아니고 상황적인 설명이라는 거 애초에 악의적인 어그로를 위해 이근이 협박이라는 단어와 함께 오열하는 대위와 녹취록을 공개했고 그럼 정황상 대중은 협박에 초점을 두거나 담백하게 이야기해도 고소를 빌미로 사과를 권고했는지?의 여부에서 문제를 찾음
근데 그게 문제가 되나? 애초에 H가 실제적으로 피해를 입은 사람이고 법리적으로도 유리한 위치에 있음 명예 훼손이건 사실 적시 명예 훼손이건 고소를 할 당위성도, 고소를 앞세워서 상대의 사과를 받을 당위성도 H에게 있다 이런 전후사정과 본인 입장을 뚜렷하게 이야기하는 게 방법이 좋았을텐데 협박은 아니었습니다.의 태도로 나온 게 맞는 대응일까? 더구나 대위의 고팀장급 심신미약 태도를 보면 저런 해명은 찝찝함만 남을텐데
애초에 언어20등급 장애있는거 아니면 본인이 먼저 사과하려고 연락했다고 하고 사과받아주고 죄송하다고하고 미안한 마음애 선물도 하고싶다하고 좋게 다 끝냈는데 어디서 협박이라는건데? 아 협박해서 선물 좀 보내주겠다고 말해라 시켰다는 거냐 조현병 아님? 다시 한번 말하지만 증명의 책임은 주장하는 쪽에 있는거야 잼민아 ㅉㅉ
단기하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못생긴 애한테 못생겼다고 하면 진짜 맛있을 거 같은데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