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김용호 - 버러우 탐

2. 김세의 - 팀 다찢어지고 화력감소

3. 강용석 - 서울시장 선거 때 표 뺏아서 보수한테 제대로 찍히고 나락

4. 구제역 - 현실 부정하는데 배상금 이빠이 쌓임, 계속 항소

5. 에이치 - 제일 타격 심하게 입음. 특히 경력관련 부분은 이근이 압도하며 완전 찍어눌러서
갇고 있던 베이스 신뢰도가 0이됨. 실무진 협조에 이전보다 상대적으로 큰 난항이 예상됨

6. 지중기 - 임금체불 sop유출 대사관 침투 의심 정황 전부 세상에 다까발려짐. 해명을 하던지 숨던지
어찌됬든 자유롭기 힘든 상황에 처함

7. 김성일 - 아직까지 큰 피해없음. 향후 스토리 진행에 변수를 줄것으로 예측되나
현재 본인이 말한 부분 중 일부 거짓과,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지 못한
난잡한 해명으로 사건에 큰 영향을 못주는 중


8. 이근 - 의외로 상대방에 의한 타격에는 1도 피해 안입고, 본인이 저지른 실수에 지속적으로 대처하고 있는 난처한 입장에 놓임. 향후 실타래가 어떻게 풀릴지 귀추가 주목되는 중





존나 짧게 요약해봄.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