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면서 살려달라고 읍소하는 와중에도


상대가 이근 디스하게끔 유도 하려고 하면 바로 칼같이 끊고 최대한 이근 디스 안하려고 하는게 보임






7:24부터




김성일 : 이근 이새끼는 지금 자기가 빠져나가기위해 주변 사람들 다 이용하는거 아닙니까


(대위가 예 해주기를 기다림)


대위 : (잠시 생각하다) 하.. 알겠습니다


김성일 : (원하는 대답이 안나오니) 혹시 그렇게 생각하시나요? 동의하시나요?


대위 : (한참 뜸들이다) 반은... 반은 동의하는데... 모르겠습니다. 여기서 더이상 제가 끼면 안될거같고... 끼면 일이 더 커질거 같아가지고






김성일이 계속 이군 디스하면서 동의해달라고 유도하는데



대위는 시원하게 예 그렇습니다 라고 하지않고 말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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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3


대위 : 고팀장에게 들은 내용을 제가 얘기해준겁니다. 무슨 얘기를 들었다...


근데 고XX 강사에게 들었던 내용이 편집이 된겁니다


김성일 : 아 이걸 편집을 했어요? 또 거기서 (이근 잘걸렸다)


대위 : 아 그러니까 이근이 편집했다기 보다는 편집자가 중간에 짜르고서... 들어갈 내용이 있는데... 고팀장 있는 내용을 잘린거 같습니다.


김성일 : (빨리 이근 디스해) 그러니까 짜집기를 했네요 짜집기!!


대위 : ... 그렇다고 언급은 해주지 마시고.. 제가








계속 김성일이 현역대위가 이근 욕하고 디스하게끔 질문을 유도하는데



현역대위는 속시원하게 이근 욕하지를 않음



그러다보니 김성일이 자막으로 더 빡쳐하고 있음 




원하는 대답이 안나오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