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을 미리 맞춘 후, 모든 내용들을 해당 프레임에 맞게 설정을 다 해버리는 빡대가리들아...
여러가지 고민하지 말고, 순수하게 통화한 내용들을 들어보면 확실하게 몇가지의 팩트는 존재해
이근과 대화하며 첫 에이전트H를 욕한 후 에이전트 H와 첫 통화
확실한건 현역 대위가 에이전트 H를 잘 모르는 상태에서 이근이나 다른 유튜버의 영상으로 나온 에이전트 H 저격 영상으로 에이전트 H를 판단했음.
즉 현역 대위는 에이전트 H를 알지도 못했는데 자기 혼자 뇌피셜로 욕을 한건 Fact다 이거지. 이건 영상에서도 인정을 하고...
2. 현역대위를 에이전트 H가 고발
에이전트 H는 일단 시청자들이나 시민들이 자기를 욕하는 것은 참고 있는데 알지도 못하는 제 3자가 마치 증인인 것 마냥 이근 채널에 영상을 찍어버리니
허위사실 혹은 모욕죄 관련으로 고발을 할 수 밖에 없다.
그런데 여기서 빡대가리들은 현역 대위를 협박 했다고 하는데, 잘 생각해봐 나를 알지도 못하는 사람이 나를 욕하고 다니면 너님들은 참을 수 있음??
이근의 경우 원래 알던 사이이고 본인 역시 이근을 한 때 욕했다(Fact는 이때 모든 사람들이 이근을 욕했음)라는 사실을 인정하기 때문에 참고 있는건데
나를 모르는 사람이 이근 채널에서 욕을 하니 X같잖아? 그러니 당연히 고소하는거 당연한거 아니야?
그런데 여기 빡대가리들은 고소를 하는 것을 "협박"이라고 생각하네? 잼민이 인정하냐? 너희들은 법적으로 고소 때린다는 것을 협박으로 인지하는거야?
본인이 잘못해 놓고서?? 네가 지나가는 사람 한명에게 죽빵 때려서, 그 사람이 너를 폭행죄로 고소하겠다고 하니 협박 당했다고 할꺼니?
3. 이걸 용서해주는 에이전트 H
이거 관련해서 에이전트는 저 XX 뭐하는 색히지?하는 생각이 있었는데 현역 대위가 전화해서 죄송하다고 하지?
그리고 에이전트 H는 심지어 용서를 해줘... 문제는 여기까지 영상 공개되었는데 이근한테 현역 대위가 복수해달라고 운단 말이지? 이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냐?
이근 대위에게 복수해주세요ㅠㅠ 라고 한다면 이미 협상 결렬인데 뭔 복수야ㅎㅎㅎ
이게 말이 된다면, 현역 대위가 에이전트 H와 대화를 하다가 "나는 잘못한거 없고, 어디 니 X 꿀리는대로 해봐"가 나와야 되는 거야.
왜냐하면 에이전트 H한테 반성문 쓰고 손 든 아이처럼 있었으니깐...그 정도의 감정 싸움이 왔다면, 에이전트 H와 다툰 통화내역이 있겠지?
그리고 뭔놈의 복수야? 나랑 생판 알지도 못하는 사람이 날 욕하는데 뭔 복수??
현역 대위가 만약 에이전트 H와 통화 이후에 즉 용서를 받고 난 시점에 복수를 해달라고 우는 거면 첫째, 정신이 이상하고 둘째, 이미 울면서 복수를 해달라고 했으니 본인은 잘못 없다라고 인정을 하는 꼴이라 에이전트 H가 고발 다시 때릴 수 있다. 여기서 또 큰 문제는 만약 후자라면, 이걸 올리는 이근은 고소 당할 사람들을 케어할 맘이 없는거야.
4. 결국 복수해달라는 것은 조작
복수 해달라는 것은 높은 확률로 조작이라 본다. 여기서 말하는 조작은 시간 대를 잘못 설정하거나(즉 에이전트 H에게 용서를 받기 전 통화)
아니면 다른 사람에게 한 말을 에이전트 H와 통화한 내용으로 조작을 한다는 거지...
큰 문제는 이근과 에이전트 H는 사실 별 문제가 아님
자 근데 가장 웃긴거는 둘의 싸움이 사실 별 문제가 아니라는 거야. 왜냐면...
이근은 실제로 XX같은 행동을 수차례 반복했다는 것이 Fact고, 저정도로 사고치는 사람이 있으면 나 같아도 욕하고 손절치거든? 단체로 욕했다잖아?
에이전트 H를 보면 교포 특유의 버릇 없는 행동이 보이는데 마치 여자 연예인 중에 제시랑 느낌이 비슷하다.
어디로 튈지 모르고, 제시를 여자 연예인이 욕한다 하더라도 그 여자 연예인이 잘못된 것인가? 싶다. 제시 싫어하는 성격은 아니지만 참 주변에 싸움 많이 날 성격이거든
방송에서도 수차례 XX같은 짓을 하는 것도 있었고, 은인이라 할 수 있는 김계란을 금전적으로 피해준 것도 이근이야. 심지어 헬위크 찍을때는 대놓고 가짜사나이2는 X망했다라고 욕을 하지. 그에 반해 에이전트 H가 김계란 폭로하겠다라는 것은 사실 김계란을 알기전이지... 이런 케이스 흔하잖아...
"저 사람이 병신인 줄 알았는데 실제로 알고 보니깐 너무 좋은 사람이었네요." 이런거 말이야. 방송에서도 많이 나오잖아.
강호동을 몰랐던 연예인이 "강호동은 동생들에게 욕을 하고 폭행을 한다 들었는데 실제로 아니깐 좋은 분 같아요" 요런거...
에이전트 H는 이런 것일수가 있어. 몰랐을 때 김계란 욕하고 싶었는데 알고 보니깐 괜찮네... 내가 잘못 알았구나... 이런 케이스인거지...
에이전트 H가 김계란 안 이후에도 담구려고 했다라는 말도 없고 가짜사나이 방송전이었잖아?
그리고 연예인 되겠다는 것이 잘못임? 그런식으로 따지면 UDT 전역한 덱스가 처음에는 전술, 총기 관련 영상 찍다가...
아닌 것 같다고 종겜 BJ로 된 후 현재는 연예인이 되어버렸는데 덱스가 "저는 연예인이 되고 싶어요"라고 하는게 잘못한 거냐 이 말이야...
니들은 주식하는 이유가 "좋은 회사를 투자하고 싶어요?" 라는 생각 안하고 "돈 많이 벌고 싶어요"라고 생각하잖아
그리고 연예인이 무슨 범죄자야? 이게 뭐가 욕을 먹어야 되는데?
진짜 둘이 싸우는 것을 보면 그냥 흔한 우두머리 남자들끼리의 다툼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데 유튜브로 저격하고 있고...
또 그 지극히 개인적인 싸움을 가지고 한 사람을 몰락 시켜야 한다는 것도 개웃기다.
에이전트 H가 정말 잘못을 한게 있다면, 무사트랑 짜고 사람을 엿을 먹인 전적이 있을 경우겠지 그 외의 남자들간에 신경전 욕설 이런건...아무런 문제가
안된다. 이런걸로 문제라고 한다면 여기 DC에서 욕설이나 하는 니들도 다 나가리 되야 하는 녀석들이지...
잠이나 자쇼 틀딱쉑
니가 착각하는게 있는데 현역대위를 고소할수 없다 모욕죄 명예훼손죄는 공연성이 성립되어야 하는데 이근과 대화는 둘만의 전화 통화로 공연성 성립이 안된다 이걸 공개한 것은 이근이므로 책임은 이근에게 있지 현역은 아무 문제 없었다 난 공개 동의한적 없다고 하면 그만이다 그런데 현역이 고소 드립에 쫄아서 스스로 공개 동의했다고 실토한게 문제가 될수 있는데 이것도 모욕이나 명예훼손 부분은 제외한 공개 동의였다고 주장하면 무혐의다 전화 통화로 고소 가능한 경우는 스피커폰으로 다수가 듣는 상황 같은 전파가능성이 있을때 뿐이다 그래서 1차도 무혐의 받을수 있고 2차 복수해주세요도 고소 못한다 역시 대화를 공개한것은 이근이기 때문이다
즉 현역 대위를 h가 고소할수도 없고 고소가 안되니 용서해 줄수도 없는거다 물론 h에게 욕을 헀으니 이런걸 인간적으론 용서해줄수는 있겠지만 법률적으로는 그렇다는 말이다
얼마 받고 이ㅈㄹ 하냐
이색긴 가능성을 조작 하나에만 두네 병신 ㅋㅋ 통화 녹취가 더 있다는 가능성은 왜 생각안하냐? 아직 사실 나온거도 아닌데 아는척 존나하네 니 말이 맞을수도 있겠다만, 일단 아닥하고 기다려라. - dc App
뭐래냐 병신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