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근이 H에게 폭로한거 다 떼놓고 보면



결국 'H가 나를 험담하고 뒷담깠다'





근데 이걸 H가 반박하고 부정하는건 존나 어려움



내가 롯데리아 광고 관련 이근이 동료 버리고 혼자 낼름 먹었다라고 말하지 않았다라는걸 어떻게 증명하는데



내가 김계란 디스하지 않았다라는걸 어떻게 증명하는데




내가 살인이나 강도를 안저질렀다라는걸 증명하는건 이보단 더 쉬움



살인이 일어난 시기 강도가 벌어진 시기에 내가 그 자리에 있지 않았다라는걸 증명하면 되기떄문




그런데 내가 저사람 뒷담 깠다라는걸 아니라고 증명하는건 애시당초 불가능함







그렇다고 이근이 H가 롯데리아 광고등 가지고 뒷담깐 증거라던지 H가 김계란 디스했다라는 물증을 가져온적도 없음



그냥 이근이 그렇다고 주장하는거고 또 이근이 증인 몇명 불러와서 그렇다고 주장하는거뿐임



H가 할수있는 일은 증인들의 증언이 거짓이라는걸 증명하는거뿐이고 지금까지는 그렇게 해왔음





그리고 이제 더이상 할게 없는거지...






상대가 아무 물증도 없이 그냥 닥치고 내가 김계란 디스했다라고 일방적으로 몰아세우고 있는데



내가 김계란 까지 않았다라는걸 어떻게 증명하나...




처음부터 이 구도는 H가 불리한 싸움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