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얘기할까 고민 많이 했다...

난 볼라 존중한다..

하지만 선은 넘지 말아야지...
난 소름이 끼친다..

재밌는 얘기는 차차 하겠습니다..
불안하냐?
너가 잘 생각해봐라..

P.s 사장님한테 배운 말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