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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의 기사.

해당 기사로 인해 우크라이나 국제 의용군으로 참전한 이근은 엄청난 조롱을 당함

당시 ROKSEAL 매니저는 해당 뉴스는 물론이고, 기존 이근 사망설, 호텔 조식썰, 폴란드 국경 빤쓰런 등 각종 기괴한 가짜뉴스에 대해 법적 검토를 공지해 두던 상황이었기에 더더욱 그랬다.


각종 언론사 특히 KBS는
‘임마는 바쁘다더니만 아직 배치도 안됐다’ 식의 논조로 보도했고,


방구석 소셜 서비스 에이전트들은 이근을 응원하고 있던 사람들과 ROKSEAL 팀을 향해 ‘KBS, 연합뉴스도 가짜뉴스 생산하는 기레기 렉카냐’, ‘메이저 언론사가 그렇다 하면 그런줄 알아야지’, ‘공중파도 어디한번 고소해봐라’ 등 무자비한 조롱을 날렸음


물론 특수임무 중인데 대변인이 둘러댔을 가능성이 있다는 의견도 종종 있었으나 정신나간 빠돌이의 억지쉴드라며 입막음 당하기 일쑤였음







그리고 이틀 후..

이근의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커뮤니티에 게시글이 올라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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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 우크라이나 도착 후 거의 바로 이미 기밀 임무 수행 중이었고, 현재 다른 지역으로 이동해서 직접적인 공세작전에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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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근을 조롱해 온 사람들은
자기 자신을 머쓱해지지 않게 하기 위해 이렇게 의심할 수 있다.

“이근이 이빨을 털었을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좃근 이새끼 또 사기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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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안타깝게도
이투데이 측이 본지에 직접 취재해 보니
국제여단 대변인이 정정했고, 이근 말이 맞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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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질세라 JTBC는 이근말이 맞다는 우크라이나 국제여단 대변인의 코멘트를 무려 화상 인터뷰로 보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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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이 전선 투입 전이라고 보도한 연합뉴스 기자는 이틀만에 사실이 바뀐게 믿을 수 없었는지 문자메세지로 진위 확인 요청을 하였으나..

역시나 마그로 대변인이 정정한 내용이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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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약 이틀동안 한국 언론사들로부터 쏟아진 인터뷰를 응했을 마그로 대변인이 안쓰러워졌으면 개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