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존감이 제로에 가까워서 24시 365일 주변의 거의 모든것에서 질투심과 자괴감을 느끼며 살아감

자기의 자존감을 건드리는 것들에 대한 원초적 분노를 표출하는데 그 수준이 저급하기 이를데 없음

당연히 그 대상은 이 미친놈들한테 아무것도 한게 없음 모든 건 이 병신들 스스로가 핵융합로마냥 분노를 자가발전 시킨다는것

어떻게든 지 자존감 높이까지 끌어내리기 위해 온갖 원색적 비난, 침소봉대는 물론 조작까지도 서슴치 않음

그러면서 인생이 원래 이렇고 세상이 원래 이렇고 개똥철학도 섞어가면서 사회를 똥으로 색칠하는 데 여념이 없음


결론 - 나가 뒤지십쇼 행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