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갤러 분들께 드리는 말씀 입니다.


다 못난 저의 잘못입니다...


그렇다고 하던 걸 중간에 멈추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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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이근에게 하는 말입니다.


내일 까지가 기다리기로 한 마지막 약속 시간이니 


그때까지는 가만히 있겠지만 그 후로는 어떨지 나도 모르겠다.


약속이나 계약 같은 것을 지키지 않는다는 것은 잘 알고 있지만


선배님들과 한 약속 만큼은 지키는 시늉 이라도 해라.


어르신들 노여워 하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