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람들이 본인들 나름의 주장이 성립 하려면 rokseal 측에서 고발한 무사트가 무결 한 입장에서 시작해야 되는데


(2:57)


이미 이팀장 '포함해서' 법정에서 체불 된 임금 받아내고 있는 상황임. '내 생각에는 (고팀장 처럼) 열심히 하거나 만근한 거 아니면 임금체불 논할 자격이 없다고 봐'


식의 뇌피셜이 아니라 이미 법적으로 판결 나서 상환 중인 상황으로 보임.. 이게 왜 모순이냐면 이들은 정작 해군 먹튀, 성추행 등등 '법적 판결 만'을 근거로


이근을 까고 있는데 정작 본인들은 "만근한 거 아니면 할 말 없다고 봐" 의 주장으로 물타기를 하는 상황임.. 이미 상환하고 있다? 당연히 법적으로


진작 지급했어야 할 몫을 상환하고 있는건데 이게 뭐 대단히 인심 쓴 마냥 본인들이 그렇게 주장하는 무사트와는 '무관한' 민간인이 주장하는 상황...


SOP 유출, 임금체불 등 디테일 한 상황을 묻는 댓글에는 '저는 무사트가 아닙니다', '저는 퇴사했습니다' 식으로 회피하면서 정작 본인들이 대변하는 건 무사트 입장 이라는 것임..


마찬가지로 본인이 나서게 된 이유라는 스페인대사관 사건도 '무사트 소속'으로 진행 된 작전이지 뭐 민간인 신분으로 한 게 아님.


정리하자면 본질은 이 사람들이 계속하고 있는 건 "이거 고발한 새끼들이 더 나쁜 놈이에요!" 의 물타기 정도이지 '무고한' 사람들이 마녀사냥 당한 게 아니라는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