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태에 관망하고 끼어들면서 네들 행태 파악하느라 오래 걸렸다.
이제 네들이 하는 미디어 선동 세뇌 행위 거짓조장 파악다했다.
그과정 다 노출 시켜볼게 이러면 조금이라도 개선되겠지.
이 디씨도 마찬가지 익명성 못하게 개선 시켜야겠지?
이게 너희들이 바라는거지?
이제 네들이 하는 미디어 선동 세뇌 행위 거짓조장 파악다했다.
그과정 다 노출 시켜볼게 이러면 조금이라도 개선되겠지.
이 디씨도 마찬가지 익명성 못하게 개선 시켜야겠지?
이게 너희들이 바라는거지?
오 이거 좋다 조직일망타진이라 ㅎ 손씨 빨리탈출해 ㅋ
가자형님 한말씀만올리자면 사람은 고쳐쓰는거 아니란거 아시죠? 반성이란게 있고 타인에대한 이타심또는노파심이라도 있는 사람이라면 여기까지 안옵니다 기다릴 필요도 없었던 일이고 이렇게 경고성 멘트도 더이상 필요가 없습니다 저들은 늘그렇돗 우습게 볼테니까요
어제 이제 안온다고했는데 이 사람 뭐임?
쓰니 아이피가 같은게 여럿같아서 말은 자중하겠습니다. 제가 왜 여직 무리하게 어그로 끌었는지 이해하시겠습니까? 어디까지 그니하고 연결고리 있는지 파악이 사실 참 힘들어서 시간이 많이 걸렸네요.이건 사회적 문제이며 살인행위와 같아요. 근데 그걸 즐기는 무리들 난 숨어서 모르겠지? 이런 생각에 막말하더군요 사람 심리는 가 똑같습니다.
그래서 옛부터 말과 행동 조심하라 했습니다.
43.35 약속이 오늘중이었는데 벌써 어기고 어제 구제육이란 가면쓴 저들 무리가 멈추질 않아서 확인사살 및 근거 남기는중입니다.
ㄴ 그니까 일반인 눈에도 이근쪽에서 하는게 아니라 그반대쪽에서 다 하고있구만 뭘 선동하느니 뭐라느니 뇌피셜 망상하냐는건데ㅋㅋ
누구라고는 말안하겠는데 익명으로 즐기면서 난 숨어서 모르겠지 막말하다가 뽀록나서 전우회 탈퇴한다고 한 사람도있데요 ㅋㅋ 심지어 지친구들도 대리로 탈퇴시켜줌. 그게 되는지는 모르겠는데 지맘대로 가능한거같음 45차라서 ㅋㅋ
아니 제3자 입장에서보니 팩트 쓰는건 이근쪽이고 명예실추 말도안되는 비하로 사람 매장하려는글 쓰는건 그 반대쪽에서 목숨걸고 하던데 이글은 뭐징..
두고 봅시다 무엇이 사실인지 ㅎ 열신히 하는게 눈에 띄네요
ㄴ뭐요 저요? 일단 전 님이 누군지 모름 근데 일단 뭘 판단하기전에는 자기 자신이 선입견으로 선글라스 끼고 판단하고 있지는않나 되돌아봐야한다고 생각함 이득,손실을 따지는걸 1순위에 두는 사람들은 중립적인 판단이 힘들고 자기 편한대고 판단하고 편한대로 합리화하는데 일단 저같은 사람은 제3자에 이득볼것도 손해볼것도 없기에 판단이 담백하고 객관적임 저기 밑에
14.45라는 사람은 실제로 억하심정 있어서 이근 묻어버리려고 메크로 열심히 쓰대요? 진실보다는 이득보고 손실봤다 생각하는 사랍들이 감정적으로 관여해서 너죽고 나죽자 이러고 있음 자기들이 그런 입장에서 서있다는걸 사람들이 모를거라고 생각하는거같음
온갖 비방글은 여기저기 쓰고 다니다가 정체 들키니까 뭔 이제와서 익명 어쩌고 ㅋㅋㅋ 자기소개하냐?? 내로남불 존나 쩌네 이새끼
할 일없는 백수? 너무 분노하지말고 살자. 차라리 조상들 원수갚으러 천황 때려잡는다고 하든지?
그건 너님들이 하는거 아님? 그리고 세계로인가 뭔가 탈갤한다고했는데 ㅋㅋ
아갈찢기 전에 여물어라
ㄴ 이거봐 ㅋㅋ 니는 관계자 아니라며 이새끼야
상관없는 새끼들은 깐족대지 말고 눈치챙기고 빠져 씹새끼야 눈깔 확파벌라
ㄴ 그니까 너 새끼가 관계자 인증하는거잖아 매크로 돌리면서 이새끼야 난 대중의 눈을 대표한다고 보면돼
똥개새끼 마냥 존나 낑낑대고 쳐있네 확 걷어차벌라 ㅋ
ㄴ 부정안하네 ; 남자답노
낄낄빠빠 하라고 씹련아 똥파리마냥 ㅈㄴ 앵앵거리네 파리채로 쳐발라벌라 ㅋ
마 깡패노
이거 박제해놔야겠다. 1. 내가 약점 아는건 없는데 폭로는 해야겠고 머릿속에 떠도는 걸 정리해서 떠끈미나티 음모 폭로해보겠다 2. 디씨 익명 시스템 내가 더이상 익명이 아니게 만들어 보겠다
진짜 제3자 입장에서봐도 지들이 해놓고 덮어씌우는 느낌남
그대들이 믿고있는 것이 진실이면 좋겠네요.ㅎ
이런글보면 진짜 너무 가오충인데다가 현실파악 못하는듯
계속 똥싸실분들은 싸시면 됩니다.
45.35) 여론선동하며 유튜브든 디시든 댓글 달고 다니는 무리가 있다는건 세계로랑 전혀 상관없는 나도 알고 있어 조금만 뒤져보면 다나와그건 하도 댓글 싸지르고다녀서 특정도 존나쉬워요 아니라곤 하지마
아니 그니까 그게 동혁인가 동원이란 사람이 한거잖아
봐라 너네들 중에 눈돌아서 그냥 남탓하고 합리화해서 묻어버리고 싶은 가오충들 있는거 아는데 유튜브는 이미 좋아요 싫어요 비율만봐도 말없는 대중들이 어떤 생각하고있는지 판단할 수 있어 좋아요 싫어요수는 조작히 힘들어 파이가 큼 에이전트 유튜부 싫어요 비율 80%넘어 싫어요수가 비공개되서 틀딱들은 모르겠지만 영상의 모든 비율이 그래
판단을 할때는 객관적 입장에서 해야 오판을 안하지 오히려 이런 작은 갤에서 이근 너무 따서 이상했는데 통계비율보면 진실과 다름 그리고 내가 공부겸 대충 댓글 분석도 해봤어 몇만개 민심이 원래 이근쪽으로 기울어있어 오히려 소수의 렉카나14.45 매크로 쓰는애들이 선동에 힘쓰고 있다는게 내 결론임 ㅇㅇ
객관적입장? 좋아요 실ㄹ어요 개수? 웃기는군 대중들이얼마나 선동이 쉬운줄 알어? 노선영 김보름 사건만 봐도 김선호때일만 봐도 몇명만 몰려가서 글올리고 댓글달아도 사람들은 무리지어 움직인것에힘을실어주게되지 그리고는 나중에진실이밝혀지면 그땐 이미상처받고 시간은흘러있을뿐이지 좋아요싫어요개수?? ㅋ 그게뭐라고
너가 말하는 그짝 무리들이 뭔지 모르겠는데 중립적인 입장에서 여태껏 내가본것대로 판단내려보자면 우리대위님하며 무조건 올려치는 사람들 별로 없었음 무조건 팩트 위주로 글 올리는 담백한 인간들이 더 많아서 설득력 있었음 근데 매도하는 사람들 글을보면 약간 진실을 섞었지만 구라도 섰어서 눈쌀 찌푸렸고 무조건 매도히려는 느낌을 지우지않을수가 없더라 끝
중립적입장? 그만얘기하자 개소리가 지나치군
미안한데 노선영 김보름 사건은 뉴스랑 기사로 선동한거잖아 ㅋ 개인이했던게 아님 기사에서 이근이 구제역 핸드폰 쳤다고 폭행했다는 뉴스기사 올라왔는데도 댓글은 이근 편듬 개인채널은 자기가 할 말을 충분히 할 수 있고 대중들이 각자 판단이라는걸 할 수 있어 에이전트도 마찬가지였잖아 이근이 했던말로 에이전트가 욕먹을거라고 생각하는게 핀트 잘못 짚은거임
나만해도 에이전트가 뒷담화를 했던건 이해할만한 사건이었는데 안했다고 잡아떼다가 얼버무리고 나중에 했다했다가 그런 행실들로 사람들이 실망한거지 뒷담화 그 자체로 욕하는게 아니라는거임 숄더하이 숄더로우? 그것도 일반인 입장에서는 큰 사건은 아님 아 이제 피곤해서 갈란다 그럼 가오는 내려놓고 올바른 판단 하시길 ㅅㄱ
이런 정도의 사고와 서회성이면 소시오패스들인 것 같은대 만나서 대화가 되겠나? h가 말한대로 각자도생 하면서 서로 안보고 사는게 답이지.
디시 익명성 개선은 어떻게 해나가실 계획인가요?
스페인대사관습격
43.35 승 차분하고 논리정연하네 저 얘기들 듣는것만도 거북할텐데 끝까지 대답 다해주고 가네 존경한다
43.35->45.35
진짜 1%의 사실 한 점이라도 있는지 들어보려고 그런건데 딱히 없는듯
디씨 익명성 개선이라니... 한달 알아보고도 그런말이 나오는걸 봐선 5년은 더 알아보고 오길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