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람은 이상할 정도로 다른 사람 말을 차분하게 잘 들어주더라고

일단 듣고 판단하더라 윽박지르고 무시하는 게 아니라

나는 이거 예전 kbs 특집다큐 때 보고서 그냥 대본이겠지 했는데

가짜사나이 때도 그렇고 자기 채널 영상에서도 그렇더라고

그리고 우크라이나 전 영상에서도 그렇더라

일단 누가 말을 하면 잘 들어주더라고 그리고 다정하다 느낄 정도로 차분하게 말해주고 하더라

그리고 일단 결정한 거는 철두철미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