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람은 이상할 정도로 다른 사람 말을 차분하게 잘 들어주더라고
일단 듣고 판단하더라 윽박지르고 무시하는 게 아니라
나는 이거 예전 kbs 특집다큐 때 보고서 그냥 대본이겠지 했는데
가짜사나이 때도 그렇고 자기 채널 영상에서도 그렇더라고
그리고 우크라이나 전 영상에서도 그렇더라
일단 누가 말을 하면 잘 들어주더라고 그리고 다정하다 느낄 정도로 차분하게 말해주고 하더라
그리고 일단 결정한 거는 철두철미하더라
일단 듣고 판단하더라 윽박지르고 무시하는 게 아니라
나는 이거 예전 kbs 특집다큐 때 보고서 그냥 대본이겠지 했는데
가짜사나이 때도 그렇고 자기 채널 영상에서도 그렇더라고
그리고 우크라이나 전 영상에서도 그렇더라
일단 누가 말을 하면 잘 들어주더라고 그리고 다정하다 느낄 정도로 차분하게 말해주고 하더라
그리고 일단 결정한 거는 철두철미하더라
ㄹㄹㅇ
이번 영상에서도 작전 브리핑하는데 부팀장 폴이 자기 말 계속해서 오디오 겹치는데도 아무렇지 않아 하더라
이건 모두가 동의할 듯 가짜사나이 교육생이 이상한 말 해도 일단 들어주긴 했음
ㅇㅈㅇㅈ
이거 문병학 녹취록이 대표적임 그건 심지어 국제통화였고 녹음되고 있다는 사실도 몰랐던 건데도
구제역말도 차분히 들어주고나서 스윗하게 손올리시더라
ㅋㅋㅋㅋㅋ
구제역 보면 보통사람은 말 안들어주고 손부터 나가니까 탈인간인건 맞지 ㅋㅋ
나중에 사이 틀어진 가브리엘마저 가짜사나이 리뷰할땐 이근 되게 좋은 선생님이었다고 칭찬했었음
이런걸 지능박살이라 그러는건가
외국애들은 원래 그러더라 한국이 후진국이야
말을 안바꿈
당연하지 한국말을 들어도 이해가 잘안가니깐. 태계일주에서 기안이 인도 회장 영어 가만히 쳐듣고있는거랑 똑같은거지 심지어 빠니도 내용 이해못해서 꿀먹은 벙어리 됐더만